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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256대의 눈이 지킨다어린이 보호구역 66곳에 256대 CCTV 설치, 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
홍보기획관실 주은정  |  silverejj@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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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23  13: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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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수 부천시장은 19일 부천시 CCTV 관제센터를 방문해 관내 초등학교 학부모들과 함께 CCTV 통합관제센터를 견학했다.

    부천시는 각종 범죄의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하고 지난 6월에 시내 어린이 보호구역 66곳에 총 256대의 CCTV를 설치했다.

    CCTV 통합관제센터는 초등학교에 설치한 CCTV를 포함한 관내 736여 대의 영상정보를 공간적·기능적으로 연계해 경찰관과 관제요원이 상주하며 24시간 365일 실시간 관제하여 각종 사건·사고 정보를 수집하고 전파하는 상황지휘본부이다.

    모의훈련 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범인을 검거하는 영상을 본 원미초등학교의 한 학부모는 “방범 CCTV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며 “현재 진행 중인 448대의 CCTV 설치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되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시는 CCTV 관제센터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난 7월부터 CCTV 관제센터를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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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수 시장은 “2017년까지 골목길, 공원, 우범지역,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4천여 대의 CCTV를 설치해 범죄에 취약한 여성과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견학은 매주 금요일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통합예약시스템)에 사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정보통신과 영상정보팀(032-625-2413) 혹은 트위터@bucheon_IT)로 하면 된다.
     

    [정보통신과 영상정보팀 032-625-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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