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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구청장 최은희)는 지난 25일 개학기를 맞아 삼정초등학교 일대에서 학교 주변 환경 정비와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민관합동 광고 문화 개선 캠페인을 했다.
▲ 민관합동 광고 문화 개선 캠페인 단체 사진
이번 캠페인에는 △시 도로관리과 △오정구 도시미관과 △옥외광고협회 부천시지부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 불법 현수막 정비 사진
이번 캠페인은 학교 주변의 불법·위험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안전 점검을 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통행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했다. 또한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 통행에 불편을 주는 △에어라이트 배너 △전신주 부착 전단 △현수막 등 불법 유동 광고물 약 70건을 정비하였다.
▲ 불법 간판 정비 사진
아울러 어린이 보호구역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어 간판의 한글 병기 안내문 약 80장을 배부하며 올바른 간판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오정구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사고 예방과 건전한 광고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정구 도시미관과 광고물관리팀 032-625-7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