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오정구,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적극 세무 행정 실현
  • 작성자오정구청
  • 발행일2026-07-06 10:00

부천시 오정구(구청장 김의빈)는 지난 1일 지방정부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전국 지방세 정보 시스템 장애 발생에 따라 담당 공무원들의 신속한 비상 대응과 적극적인 현장 조치로 100억 원 규모의 취득세를 당일 정상 수납하는 등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 오정구청 전경사진

 

이번 전산장애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정보 시스템 데이터 전환 과정에서 발생했다. 이에 오정구 세무과 직원들은 시스템 복구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며 늦은 밤까지 비상근무를 이어가는 등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특히 시스템이 순차적으로 복구되자 지연된 신고·납부 자료를 수납 마감 시각까지 신속하게 처리해 모두 마무리했으며, 부동산 등기 등 납세자의 재산권 행사와 각종 민원이 원활히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납세자와 세무 대리인에게 처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대응을 통해 취득세를 차질 없이 수납하였으며, 부천시의 세입을 적기에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김의빈 오정구청장은 비상 상황에서도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책임감으로 끝까지 업무를 수행한 결과 지방세 수납을 차질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납세자와 기업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오정구 세무과 취득세팀 032-625-7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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