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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 신흥동(동장 안규선)은 여름철 집주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빗물받이 점검 및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 신흥동 자율방재단 빗물받이 정비 기념 사진
신흥동 자율방재단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이번 정비 활동은 주요 도로와 골목길, 상습 침수 우려 지역 위주로 진행됐으며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 담배꽁초 등을 제거해 원활한 배수 기능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신흥동 자율방재단이 빗물받이를 정비하는 모습
김인자 신흥동 자율방재단장은“우리 이웃들이 여름철 폭우에도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침수 우려 지역을 선제적으로 정비했다”라며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올여름 내내 지속적인 순찰과 정비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안규선 신흥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 주신 신흥동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여름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재난예방활동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흥동 자율방재단은 7월에도 침수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예찰하고, 빗물받이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오정구 신흥동 행정안전팀 032-625-7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