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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 고강본동(동장 유복동)은 금일 고강본동 새마을협의회 (회장 이성우)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희)가 주관하여 관내 음식점 중국관에서 어르신들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새마을 밥묵자’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고강본동에서 ‘새마을 밥묵자’ 행사 진행하는 모습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강본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이 관내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따뜻한 식사를 함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새마을 밥묵자’ 행사 단체 사진
이날 행사에서는 어르신들께 음식을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일상 이야기를 나누며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정이 오가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이성우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속에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유복동 고강본동장은“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이웃 간 정이 살아있는 고강본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강본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사랑나눔실천 바자회 △떡국 나눔 △김장김치 나눔 △초복 삼계탕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오정구 고강본동 행정안전팀 032-625-7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