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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부천핸썹이 영화 구경 온 시민들에게 인기 짱제 19회 부천국제영화제를 즐기는 시민들과 함께 작은 추억을
조우옥 시민기자(주부)  |  woory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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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9  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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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썹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제19회 부천국제 영화제 홍보대사 오연서와 권율의 사진 앞에서  
    ▲ 핸썹이와 함께 기념촬영을 제19회 부천국제 영화제 홍보대사 오연서와 권율의 사진 앞에서

    "부천 핸썹이가 등장했어요~!"
    "부천 핸썹이와 함께 천사의 날개를 달고 멋지게 날아보세요~!”
    “태극기를 들고 있는 부천핸썹이가 귀여워요. 우리도 함께 찰카닥 기념촬영을 했어요.”

    꿈과 환상 모험의 세계로 떠나기 위해 제19회 부천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부천시청을 찾았다.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Bifan 2015 영화제를 즐기려 수많은 관객들이 몰려오고 있다.
    영화 관람자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부천핸썹이가 나선 것이다.

      ▲ 부천 핸썹이가 천사의 날개를 달았어요  
    ▲ 부천 핸썹이가 천사의 날개를 달았어요
      ▲ 아름다운 마음을 간직한 천사가 되어 보세요.  
    ▲ 아름다운 마음을 간직한 천사가 되어 보세요.
      ▲ 친구들에게 알려줘야지. 부천시청에 천사의 날개가 있다고..  
    ▲ 친구들에게 알려줘야지. 부천시청에 천사의 날개가 있다고..
      ▲ 얏호 나의 겨드랑이에도 천사의 날개가 솟아났다.  
    ▲ 얏호 나의 겨드랑이에도 천사의 날개가 솟아났다.
      ▲ 부천 핸썹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좋았어요.  
    ▲ 부천 핸썹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좋았어요.

    학생들도 천사의 날개 앞에서 사진촬영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두 손을 번쩍 들고 천사가 된 듯 포즈를 잡아보며 재미있는 순간을 즐겼다.
    올해 부천국제 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된 오연수와 권율 사진 앞에서도 사진을 찍으며 잔잔한 추억을 만들었다. 태극기를 들고 시민들과 만난 핸썹이는 귀요미로 인기를 독차지했다.

      ▲ 여러분~! 영화보러 부천으로 오세요~!  

    ▲ 여러분~! 영화보러 부천으로 오세요~!

      ▲ 부천 핸썹이 최고 짱이얌~!  
    ▲ 부천 핸썹이 최고 짱이얌~!

    부천영화제를 즐기기 위해 외국에서 온 관람객들도 Bifan 홍보부스 앞에서 핸썹이와 기념촬영하기에 바빴다. 그들은 핸썹이의 행동을 따라하며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태극기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게 되어 대한민국을 알리는 홍보역할에도 앞장서게 됐다.
    외국인들에게 널리 홍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에 매우 바람직하게 보였다.

      ▲ 귀여운 핸썹이 잊지 않을게요.  

    ▲ 귀여운 핸썹이 잊지 않을게요.

      ▲ 우리도 핸썹이 좋아해요.  
    ▲ 우리도 핸썹이 좋아해요.
      ▲ 어머나~!  수줍어라~! 내는 따라쟁이라구요.  
    ▲ 어머나~! 수줍어라~! 내는 따라쟁이라구요.

    금년부터 애국심 고취를 위해 모든 군복에 태극기 마크달기를 실시하고 있다.
    대한민국 광복 70년 기념에 동참하는 의미에서 태극기 모양의 작은 기념배지라도 준비해서 홍보용으로 활용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몇 년 전 이태리 여행 중에 문화행사장에서 그곳 사람들과 기념배지를 교환했던 순간이 떠올랐다. 대수롭지 않은 일이지만 결코 잊지 못할 추억이 되어 가슴에 새겨졌던 흐뭇한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기 때문이다.

      ▲ 이메일 주소를 알려줘야 나중에 연락이 되겠죠?  

    ▲ 이메일 주소를 알려줘야 나중에 연락이 되겠죠?

      ▲ 음 ~! 역시나 부천국제 영화제에 오길 잘했어요. 우리도 그렇게 생각해요.  
    ▲ 음 ~! 역시나 부천국제 영화제에 오길 잘했어요. 우리도 그렇게 생각해요.
    문화도시 부천에서 펼쳐지는 제19회 부천국제 Bifan 영화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다양한 영화를 보고자 예약했다. 영화제 기간에 그동안 보고 싶었던 친구들과 함께 수다를 떨어가며 모처럼의 여유를 누려보는 것도 인생을 살아가는데 즐거운 맛을 느낄 수 있게 되어 신바람이 난다. 

    "관심있는 님들  영화구경하러 부천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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