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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상2동 다울림(풍물교실), 경기도 우수동아리 최우수아줌마들의 유쾌한 반란…경기도 우수동아리 경연대회 접수해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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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0.01  16: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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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 상2동 풍물교실 다울림팀이 9월 30일 군포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 2014년 경기도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팀은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내로라하는 팀들의 경연에 참가자들은 환호와 박수로 보답했다. 무용, 댄스, 난타 등 경기도 최고의 솜씨를 자랑하는 이들의 장면마다 그간 땀 흘린 모습을 되새겨 볼 수 있었으며 이날 하루는 눈이 호사를 누린 하루였다.

    회원 29명으로 구성된 다울림은 13번째 순서를 배정받았으나 행사장에 일찍 도착했다. 공연장을 미리 살펴보고 간단한 워밍업으로 몸을 풀었다. 긴장은 하지 말자고 다짐도 했다. 그냥 배울 때처럼 즐겁게 이 시간을 즐기자며 약속했다. 귀가할 때 조금 더 잘할 수 있었다는 미련은 없도록 하자는 결의를 서로의 눈빛에서 읽을 수 있었다.

    오후 1시에 개회식을 지나면서 서서히 열기는 뜨거워졌다. 이윽고 다울림 차례였다. 열심히 두들기고 팼다. 평소대로 했으니 만족했다. 잘하는 팀들도 여럿 보였다.

    이윽고 공연이 다 끝나고 장려팀 10개 시군을 호명했다. 부천이 빠져 있어 우수에 기대를 걸었다. 가평과 성남이 우수 시군으로 호명되자 다울림팀 중에 누군가 말했다. “우린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그럼 그냥 가는 거야?”“아직 1등을 발표 안 했으니 기다려보자”기다리는 잠시의 시간이 길게 느껴졌다. 사회자가 드디어 발표했다. “부천 상2동 다울림”순간 서로 포옹했다. 이럴 때 쓰는 말이다.“감격!”또 다른 말은 필요 없었다. 서로의 얼굴에서 흥분과 기쁨을 보았다. 늦은 귀경길이지만 정해분 동장과 김기봉 자치위원장 일행이 반겼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다울림은 10월 10일부터 구 전남도청 앞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제7회 전국 주민자치센터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 나간다. 장인선 풍물회장은 경기도를 접수했는데 전국도 한번 접수해보자고 다짐하며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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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미구 상2동 032-625-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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