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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언론인과 ‘서(書)로 대화’…남다른 소통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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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24  13: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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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4일(월) 부천아트센터에서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 소통 간담회 진행
    책 메시지 통해 시민참여·유연성·균형발전·미래지향 등 네 가지 시정철학 공유
    문화도시 품격 높이는 참신한 시도 돋보여…문화·경제 발전하는 미래상 제시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 24일 부천아트센터 아츠스튜디오(ARTS STUDIO)에서 열린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소통 간담회 ‘서(書)로 대화’에서 새로운 시정철학을 밝혔다.

    조 시장은 이 자리에서 민선 8기 후반기, 앞으로 펼칠 시정철학으로 ▲시민참여 ▲유연성 ▲균형발전 ▲미래지향 등 네 가지를 제시하고, 이를 가다듬는 데 도움을 준 책들을 소개했다.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소통간담회 ‘서(書)로 대화’에서 시정철학을 소개하고, 언론인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소통간담회 ‘서(書)로 대화’에서 시정철학을 소개하고, 언론인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조 시장은 제시한 시정철학에 대해 “항상 시민 앞에 열려있고 시대의 변화에 능숙하게 대처하는 행정력을 갖추며, 도시 구석구석이 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는 것을 말한다”며 “미래 시대에 대한 강한 책임감으로 진취적인 성공을 이루는 시정을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소개한 책은 <시대예보:핵개인의 시대>, <해적의 시대를 건너는 법>, <공간의 미래>, <회복력 시대> 등으로, 조 시장은 책에 적힌 문구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 책들은 조 시장이 지난해와 올해 시민에게 추천한 서적이기도 하다.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소통간담회 ‘서(書)로 대화’에서 시정철학을 소개하고, 언론인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소통간담회 ‘서(書)로 대화’에서 시정철학을 소개하고, 언론인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조 시장은 “이 책들이 전하는 메시지와 부천시에서 중점 추진하고 계획하는 정책을 언론인과 함께 나누고 싶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책과 대화는 문화도시 부천만이 할 수 있는 소통의 매개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색다른 형식으로 언론인 소통 간담회를 진행한 배경을 전했다.

    이어 “책에서 받은 영감을 토대로 한 시정철학과 가치, 이를 연계한 각 분야 정책을 언론인과 공유하고 싶었다”며 “모든 세대가 책으로 대화하는 방식은 세대별 평생 맞춤 교육을 강조하는 부천시의 정책과도 일맥상통한다”고 덧붙였다.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소통간담회 ‘서(書)로 대화’에서 시정철학을 소개하고, 언론인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소통간담회 ‘서(書)로 대화’에서 시정철학을 소개하고, 언론인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아울러 조 시장은 지난 2년간 시정에 대해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더 나은 시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했다”며 “‘공간복지’와 ‘경제도약’을 비전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위해 고민과 실천을 거듭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후 본격적으로 언론인들과 다양한 주제를 두고 자유로운 대화가 이어졌다. 행정체제 개편, 부천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상동 영상문화산업단지 진행 상황과 계획, 과학고 유치 전략, 중동 1기 신도시 및 원도심 개발 방안, 탄소중립·환경정책, 인구정책 등 도시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질문과 답변이 이뤄졌다.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소통간담회 ‘서(書)로 대화’에서 시정철학을 소개하고, 언론인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8기 2주년 언론인과의 소통간담회 ‘서(書)로 대화’에서 시정철학을 소개하고, 언론인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조 시장은 마지막으로 “‘문화와 경제가 균형 있게 발전하는 미래도시’를 지향점으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로 뛰겠다”며 “부천시민에게 자부심과 긍지가 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홍보담당관 언론홍보팀 032-625-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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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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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진
    당췌 황당해서 붕괴 위험고시를 내린 지역주민들은 다 죽어가고 있다고 대화를 요청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기사라 ...속이 터집니다. 내가 직접 만나서 살려달라고 까지 말을 했는데 우리 주민들은 모두 무시하고 누굴 위한 소통이고 행정입니까 시장님
    (2024-06-25 17:55:45)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부천핸썹TV
    • 진짜 대장이 왔다!! 많은 관심 부천으로!
    • 황희찬 풋볼페스티벌에서 부천핸썹 돌아버린 SSUL
    • 광기 찬란!! 부천명소 다 알려드림
    • 지금이 어느 땐데!!! 당신의 뇌 속에 새기는 두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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