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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으로 로봇문화 등(燈) 축제 구경오세요~"대형 등(燈) 60여점, 정크로봇 10여점 전시
임향자 시민기자(복사골)  |  hyangjai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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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0.27  23: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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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로봇문화 등(燈) 축제'가 '제1회 경기로봇 판타지아 경진대회'와 함께 부천시와 부천산업진흥재단의 주관으로 오는 11월 6일까지 시청 및 중앙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 배경이 된 아파트 불빛, 물과 어우러진 판타지아  
    ▲ 배경이 된 아파트 불빛, 물과 어우러진 판타지아

    로봇문화 등(燈) 축제는 로봇과 전통 문화를 결합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분수광장을 중심으로 100여점의 등불이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가운데 밤 마실 나온 시민들과 함께 색다른 정취를 느끼게 한다. 로봇과 만화 캐릭터, 전래동화와 창작동화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물과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동심의 세계에 젖게 한다. 

      ▲ 뿌카와 갸루  
    ▲ 뿌카와 갸루

    정혁(4세, 심곡동)이네 가족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다며 "청계천에서 구경 할 때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거리도 멀어 힘들었는데, 부천에서 등 축제를 하니 가깝고 청계천에 비해 사람도 적어 구경하기 좋다. 가족 나들이하기 딱 좋은 곳”이라고 말했다. 또 임지은(22세, 중동)씨는 친구들과 놀러 나왔다며 "어릴 적 동화책의 주인공들을 보니 다시 동심으로 돌아온 듯하고, 많은 사람들이 동심의 세상처럼 밝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폐품을 활용한 정크로봇 특별전  
    ▲ 폐품을 활용한 정크로봇 특별전

    가을밤 물길 따라 걷다보니 로봇과 만화캐릭터, 전통문화와 동화책 주인공들이 만들어 내는 이야기를 듣는다. 책과 텔레비전이 아닌 나무와 물이 한데 어우러진 길 따라 등불의 안내를 받으면서 아이들은 또 다른 꿈을 가슴에 심는다.

      ▲ 맹진사댁 경사  
    ▲ 맹진사댁 경사

    우리 곁에서 불을 밝히는 로봇, 동화, 만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등(燈)축제는 11월 6일까지 진행되며 조명 소등 시간은 밤 11시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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