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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관측·나비날리기·물놀이… 부천에서 ‘알뜰 바캉스’ 즐기세요
부천시청  |  jamong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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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6  10: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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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심 속 알뜰 피서지, 중앙공원 무료 물놀이장 개장
    - 별 볼일 있는 부천, 부천천문과학관 개관
    - 200마리 나비 날아오르다, 부천식물원 나비정원 개장

    올여름은 꽉 막힌 도로와 인파로 뒤덮인 휴가지 대신 도심 속에서 알뜰 피서를 즐기는 건 어떨까.

    부천엔 중앙공원 야외 물놀이장을 비롯해 천문과학관, 식물원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피서지가 있다.

    ◇ 도심에서 알뜰 피서 즐겨요… 중앙공원 무료 ‘물놀이장’ 개장
    먼저 부천 중앙공원 야외 물놀이장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지난 주말 이틀 동안 1천여 명의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겼다.

      ▲ 부천 중앙공원 야외 물놀이장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 부천 중앙공원 야외 물놀이장이 지난 23일 문을 열었다.
    시는 중앙공원의 기존 분수대 공간을 정비해 야외 물놀이장을 만들었다. 전체면적 600㎡로 한번에 25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물놀이장은 최대 수심 45cm로 유아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물놀이도 즐기면서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그늘막, 탈의실, 이동실 화장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춰져 있다.

      ▲ 지난 23일 개장한 중앙공원 물놀이장  
    ▲ 지난 23일 개장한 중앙공원 물놀이장
    공원 내 울창한 나무숲은 부모들에게는 휴식공간을, 어린이들에게는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 기존 운영하고 있는 ‘점핑분수’도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시는 깨끗한 수질 관리를 위해 매일 아침 청소 후 수돗물을 공급해 교체하고 매일 버려지는 물은 재활용해 부천시내 곳곳의 녹지대와 가로화단, 노면청소용으로 재사용할 계획이다.

    이용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하의 어린이들로 영유아는 반드시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 지난 23일 개장한 중앙공원 야외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중앙공원 야외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오는 9월 4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우천 시에는 쉰다.

    ◇ 별 볼일 있는 부천… 부천천문과학관 개관
    도심에서 별자리 등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부천천문과학관이 오는 8월 1일 정식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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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천문과학관은 천체망원경을 활용해 달과 행성을 비롯한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천체관측실’과 우주를 이해하는 ‘전시실’, 별과 우주 탐구의 기초과정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교육실’로 구성됐다.

      ▲ 부천천문과학관 전시실  
    ▲ 부천천문과학관 전시실
    관측관 앞마당의 잔디마당에선 다양한 천문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망데크와 바람의 언덕, 풀밭 쉼터 등 공원과 이어지는 휴식공간으로 꾸며 다양한 계층이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한다.

      ▲ 김만수 시장이 천체망원경을 보고 있다.  
    ▲ 김만수 시장이 천체망원경을 보고 있다.
    시는 단순한 관람형 콘텐츠가 아닌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천문오리엔티어링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천문 전문직 인력이 배치돼 방문객의 별자리 관측과 천문우주 학습교육을 돕는다.

      ▲ 관람객이 천체망원경을 들여다 보고 있다.  
    ▲ 관람객이 천체망원경을 들여다 보고 있다.
    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2시~10시(하절기 오후 3시~11시) 운영한다. 입장료는 성인 4천원, 청소년·어린이 3천원, 유아 2천원이다. 부천시민은 입장료의 50%를 감면해준다.

      ▲ 부천천문과학관 전경  
    ▲ 부천천문과학관 전경
    ◇ 200마리 나비 날아오르다… 부천식물원 ‘나비정원’ 개장

    부천식물원 나비정원 개장을 기념해 200마리 나비가 날아오른다.

      ▲ 부천식물원 아열대식물관이 오는 28일 나비정원으로 조성된다.  
    ▲ 부천식물원 아열대식물관이 오는 28일 나비정원으로 조성된다.
    시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부천식물원 나비정원(아열대식물관)에서 김만수 시장과 시민 등 200명이 참여해 나비 날리기 체험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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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황미화 숲 해설가가 나비의 성장과정과 생태환경에 대해 설명해 준다. 나비관 탐방과 호랑나비 만들기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나비 날리기 체험행사는 오는 8월 31일 한 차례 더 열릴 예정이다.

    김만수 시장은 “여름방학에 멀리가지 않고도 부천에서 천체 관측,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면서 “이번에 새롭게 조성한 중앙공원 물놀이장을 비롯해 천문과학관, 식물원 등에서 온 가족이 함께 여름을 즐겁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원관리과 공원관리1팀 032-625-4841 공원조성과 자연생태팀 032-625-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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