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스포츠부천부천FC와 하나여자 농구단
부천FC1995의 ‘강한이유’, 충주 잡고 선두권 노린다!5월 가정의 달 기념 프로선수 부모님 초청 등 다양한 이벤트 준비
부천FC  |  bfcmedia@bfc1995.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5.27  10:03:43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FC1995가 5월 28일 토요일 저녁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13라운드에서 충주험멜을 상대로 신승에 도전한다.

    부천FC는 시즌 통산 對충주전에서 상대전적 14경기 6승 3무 5패를 기록하며 약간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미지  
     
    이번 시즌 부천FC는 그 어느 때 보다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21일 홈에서 펼쳐진 부산과의 맞대결에서 1대 1 무승부를 거두며 팀이 프로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FA컵을 포함한 공식 경기에서 10경기 연속 무패(6승 4무)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부천FC의 이러한 상승세의 이유는 공·수 양면의 균형 잡힌 활약에서 찾을 수 있다. 루키안(10경기 4득점 2도움), 바그닝요(10경기 5득점 1도움)를 중심으로 한 부천의 공격라인은 상대팀의 경계 대상 1호가 되었다.

    하지만 부천의 상승세의 진짜 원인은 주전 수비라인 ‘강한이유’다. 강지용, 한희훈, 이학민, 유대현으로 구성된 부천의 포백 라인은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이며 리그에서도 손에 꼽히는 탄탄한 수비벽을 구성하고 있다. 특히 현재 리그 최소 실점(10경기 6실점, 리그 1위)에 빛나는 기록은 이들의 활약이 부천이 이번 시즌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이유 중 하나임을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 중 하나다. 부천의 수비라인 ‘강한이유’가 이번 시즌 부천의 진짜 강한 이유 중 하나인 것이다.

    부천FC1995의 주장 강지용은 “무엇보다 선수들끼리 대화를 많이 하고 있다. 매 순간 찰나의 선택이 승패를 가를 수 있기 때문에 경기 중에 모든 상황 마다 선수들이 대화를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부천FC ‘강한이유’의 활약 비결을 밝혔다.

    부천FC1995의 송선호 감독은 “선수들이 그 어느 때 보다 혼연일체가 되어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선수들 스스로 운동장에서 소통하며 매 경기 승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충주전은 선두권 도약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인 만큼 더욱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홈경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프로 선수의 부모님을 초청하는 이벤트와 함께 '3대가 함께하는 스포츠 세대공감' 할인 이벤트로 현장 입장권 구입처에서 3대를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 제시하는 입장객에 한하여 입장권 30%를 할인 해준다.

    뿐만 아니라 연기자 겸 가수 김지원의 하프타임 축하 공연과 함께 유료 티켓 구매자에게는 N-나 게이트에서 선착순 100명에게 김지원의 친필 싸인 CD를 선물로 증정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 되어있다.

    첨부파일 : 0528 충주전 (1).jpg (522923 Byte)
    부천FC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핸썹, 집 사?? 집사!! 핸썹
    • 핸썹이에게 무슨 일이???
    • 불편한 인간관계 해결법
    • 새해가 되면 꼭 확인해야 하는 것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내년 2023년 6월 30일 정년퇴직, 40년...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