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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합창단과 소프라노 김영미가 함께 부르는 봄노래따뜻하고 설렘 가득한 봄의 기운을 합창으로 전달하다
부천시립합창단  |  bdm85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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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11  11: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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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내음이 가득한 봄을 맞아 부천시립합창단에서는 2016년 4월 1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특별 기획 연주회 <소프라노 김영미와 함께 하는 봄의 노래>를 준비하였다.

    따뜻하고 중후한 울림으로 합창계를 선도해온 부천시립합창단이 준비한 이번 연주회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 가곡과 오페라의 유명 아리아를 엄선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지휘로는 언제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아 왔으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연주회를 선사한 부천시립합창단의 조익현 상임지휘자가 직접 지휘봉을 잡는다.

    또한,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교수이자 영원한 프리마돈나로 매해 놀라운 레퍼토리를 선보여온 소프라노 김영미를 초청하여, 더욱 감미롭고 설렘 가득한 봄의 향취를 전달할 것이다.

    연주 프로그램은 사랑으로 인한 행복과 고뇌를 담아낸 브람스의 ‘사랑의 노래 왈츠 작품 52(Liebeslider Walzer Op. 52)’를 시작으로 하여, 소박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김동진의 ‘봄의 노래’, 봄내음 물씬 풍기는 김규환의 ‘남촌’, 봄이 오면 어김없이 떠오르게 되는 홍난파의 ‘고향의 봄’을 연주한다.

    소프라노 김영미는 화려함의 극치가 돋보이는 레하르의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중 ‘빌랴의 노래’, 구노의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중 ‘나는 꿈 속에서 살고 싶어라를 선보인다. 또한 이흥렬의 경쾌한 ’꽃구름 속에‘, 엔리오 모리꼬네의 대표곡 ’넬라 판타지아‘를 부천시립합창단과 함께 선사하며 풍성한 피날레를 장식할 것이다.

    부천시립합창단이 준비한 <소프라노 김영미와 함께 하는 봄의 노래>를 통해 맑고 싱그러움 가득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 전석 1만원. 초등학생 이상 입장. 예매 부천시립예술단 홈페이지www.bucheonph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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