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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마루광장, ‘사람중심’ 광장으로 거듭나지난 29일, 부천마루광장 준공기념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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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3.30  10: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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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역 북부광장이 사람중심의 문화광장으로 재탄생했다.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 즐비하고 노후화된 시설 등 정비되지 않은 환경으로 방문객의 불편을 초래하던 부천역 북부광장이 사람중심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난 것이다.

    부천시는 지난 29일 새롭게 단장한 부천마루광장 준공기념 행사를 가졌다.

      ▲ 김만수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김만수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금관 5중주 공연을 선보였으며, 식후행사로 부천시 문화예술 홍보대사이자 세계 5대 메이저대회를 석권한 세계랭킹 1위의 비보이그룹 ‘진조크루’의 비보이 공연이 이어졌다.

      ▲ 비보이 그룹 '진조크루'가 비보이 공연을 하고 있다.  
    ▲ 비보이 그룹 '진조크루'가 비보이 공연을 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부천유스콰이어 어린이합창단, 부천시니어 합창단, 부천오페라단, 부천밴드연합 등 어린이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하게 세대가 어우러진 공연을 펼쳐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 부천마루광장 준공기념 축하공연  
    ▲ 부천마루광장 준공기념 축하공연
    부천역 북부광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광장 전체에 목재데크를 설치했다. 목재 이미지가 대청마루를 연상케 해 ‘부천마루광장’이라 명명했다.

    시는 부천마루광장부터 상상거리, 대학로, 부천로, 심곡천 복원사업 구간까지 연차적으로 빛(조명)축제를 열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도시로의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또 이곳에서 시의 대표축제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복사골예술제’ 행사를 갖고,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부천전국대학가요제’와 ‘세계비보이대회’ 등의 행사도 열 예정이다.

      ▲ 부천마루광장 준공기념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부천마루광장 준공기념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부천마루광장은 사업시행 초기부터 경찰서와 협의, 셉테드(CPTED: 범죄예방 환경설계) 도입을 통한 범죄예방의 기틀을 마련해 범죄 다발지역인 부천역 주변의 범죄율을 낮추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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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수 시장은 “부천역의 하루 유동인구는 약 21만명에 달한다”며 “부천마루광장 건립으로 연간 5천209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시에서 광장은 사람의 심장과 같다”며 “마루광장에서 생기는 파급효과가 부천시의 전체로 퍼져 도시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철도운영과 광장조성팀 032-625-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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