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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대학이 함께 한 ‘진말몽당축제’주말 밤 가족단위 참여로 성공적인 축제 개최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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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8  10: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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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진말몽당축제  
▲ 제9회 진말몽당축제
지난 25일(토)에 지역주민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제9회 진말몽당축제’가 부천대학 일원에서 개최됐다.

체험·공연·음식·백일장·사생대회가 어우러진 알찬 행사로 때이른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주민 3천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진흙도판, 도자기체험,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케리커쳐, 떡케익만들기, 가훈쓰기, 인절미 떡메치기, 건강체크 서비스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다양한 음식마당은 휴일을 맞은 가족단위 참여로 축제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오후 2시 유치원생의 재롱잔치와 태권도 시범, 댄스, 보컬의 부천대 동아리 팀과 재키스피닝, 주민센터 주민자치프로그램, 평양한민족예술단, 비보이 공연, 주민노래자랑과 댄스경연대회까지 볼거리가 풍성한 다양한 공연에 관중석은 밤 9시까지 빈자리가 없었다.

이날 노래자랑은 ‘우지마라’를 부른 김인자(상동) 씨가 대상을 받았다. 백일장 및 사생대회는 6월에 수상자 발표와 더불어 전시회를 가진다.

진말몽당축제추진위원회 송길호 위원장은 “진말몽당축제는 「진말」이라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심곡1동 지역 역사성을 살리고 부천대학 설립자인 ‘몽당’ 한항길 선생의 독립․애향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지역 문화창달을 이루자는데 뜻에서 시작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부천 대표 축제로 자리 메김하고 있어 기쁘다. 내년에도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원미구 심곡1동주민센터 625-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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