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기획특집정책포커스
‘안전 도시 부천’, CCTV 늘린다부천시, 2017년 까지 방범 CCTV 4164대 설치
홍보기획관실 김은석  |  passionior@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28  10:50:45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미지  
     
    부천시는 ‘안전한 도시 부천’을 만들기 위해 2017년까지 1015곳에 4164대의 CCTV를 설치한다. 올해는 200곳에 723대를 구축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동 및 청소년, 여성 대상 강력범죄 사건이 매스컴에 오르내리며 불안을 느끼는 시민이 많아짐에 따라 CCTV 확대설치 요구가 늘었다. 부천시가 CCTV 설치 관련 설문에서도 응답 시민의 95%가 확대설치를 원했고, 그 중 90%는 집 근처(50m) 이내에 달아주길 바란다고 답했다. 설치 요청 이유도 응답 시민의 60%는 사전범죄 예방, 24%는 범인검거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천시는 시민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학교 앞을 우선으로 원도심지역과 곳곳의 취약지역에 CCTV를 확충해 나간다.

    그 일환으로 지난 4월에는 초등학교 근처의 취약지역을 선정해 모두 256대의 CCTV를 설치했다. 이는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설치되어 있던 228대를 넘는 수치이다.

    부천시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올해 200곳에 723대를 설치할 예정이며 2017년 까지 1015곳에 4164대를 설치한다.

      이미지  
     
    또한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불법주정차단속, 방범, 산불감시, 재해예방, 어린이보호 등 여러 분야로 나누어져 있던 CCTV 운영을 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하고 지난 21일 시연회를 열었다. 여기는 경찰 3명, 모니터링요원 16명, 유지보수인력 1명 등 모두 20명이 상주하며 24시간 관제를 통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모니터링 하게 된다. 부천시는 통합관제센터가 제대로 운영되는지를 궁금해 하는 시민을 위해 관제센터 현장답사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이미지  
     
    김만수 부천시장은 “방범용 CCTV는 ‘치안의 안전벨트’라고 생각한다”며 “불의의 사고를 위해 안전벨트를 매는 것처럼, CCTV도 장래에 일어날지 모르는 범죄로 인한 피해를 막으려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리고 “부천이 ‘안전·안심·안정’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보통신과 영상정보팀, 032-625-2410]

    홍보기획관실 김은석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핸썹, 집 사?? 집사!! 핸썹
    • 핸썹이에게 무슨 일이???
    • 불편한 인간관계 해결법
    • 새해가 되면 꼭 확인해야 하는 것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내년 2023년 6월 30일 정년퇴직, 40년...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