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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1기 BiFan 시민 영화아카데미’ 개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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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4  13: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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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후 BiFan조직부위원장(앞줄, 좌측2번째), 황병숙 원장(앞줄, 좌측3번째), 김영빈 집행위원장(앞줄, 좌측4번째)  
    ▲ 김준후 BiFan조직부위원장(앞줄, 좌측2번째), 황병숙 원장(앞줄, 좌측3번째), 김영빈 집행위원장(앞줄, 좌측4번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BiFan)가 주최하는 ‘제1기 BiFan 시민 영화아카데미(원장 황병숙)’가 지난 9월 11일 첫 수업과 함께 개원식을 개최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5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시민 영화아카데미 개원식에는 황병숙 원장, 김영빈 BiFan 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개원식에 참석한 황병숙 원장(경기예술고등학교 교장)은 “아카데미에 참석하는 여러분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고 자신의 신념에 따라 정의를 위해 싸운 영화 <베테랑>의 황정민처럼 여러분도 선택한 이 과정과 싸워보기를 응원한다. 이 영화제작 수업과 이 과정을 사랑하는 마음이 바로 여러분을 베테랑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참가자들에게 기대와 당부를 밝혔다.

    이어 김영빈 집행위원장은󰡒5기를 이어온 청소년 아카데미처럼 새로 시작하는 시민 영화아카데미도 앞으로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개원식 이후 영화 제작의 꿈을 가진 21명의 참가자들의 뜨거운 기대와 열정이 가득찬 첫 수업이 진행되었다. 참가자 정태성(1969년생, 프리랜서 작가, 부천시 심곡동)씨는 “그 동안 현장에서 시나리오를 쓰다가 부천에 좋은 기회가 되어서 지원하게 되었고 1기 아카데미 교육을 받게 되었다. 뜻 깊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비쳤다.

    시민 영화아카데미 참가자들은 9월 11일부터 10월 24일까지 영화제작 이론수업과 단편영화 제작 실습을 통해 실질적인 영화 제작을 경험하게 되며 참가자들이 제작한 작품은 오는 10월에 열릴 제2회 복사골시민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된다. 또한, 참가자 전원 내년에 열리는 20회 BiFan 개·폐막식에 정식 초청되고 우수 작품에는 국내외 영화제 출품 기회를 부여하며 BiFan 조직위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시민 영화아카데미는 11일 개원식을 시작으로 약 6주간 진행되며 10월 24일 시사회와 졸업식으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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