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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로 준비한 훈훈한 이웃사랑춘의동 새마을협의회 어려운 이웃에 쌀과 라면 전달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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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3  11: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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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엄태만)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조명숙)는 지난 22일 어려운 이웃에게 쌀과 라면을 전달했다.

    지난달 21일 춘의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해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서 새마을 남·여 회원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사랑의 쌀 후원을 마련했다.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각각 10㎏의 쌀과 라면 1박스(20개입)를 전달했다.

    쌀과 라면을 받은 홀몸어르신 강모(72) 어르신은 “매번 밑반찬 등 여러 가지를 잊지 않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새마을부녀회 조명숙 회장은 “모든 회원이 땀 흘려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보람있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홀몸어르신 돌봄사업, 경로잔치, 저소득층 김장담그기사업과 밑반찬사업 등 훈훈한 이웃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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