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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2동 백송마을부녀회, 따복공동체와 손잡아꿈과 행복이 넘치는 자이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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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30  11: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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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 상2동 백송마을 부녀회(회장 정은희)는 지난 28일 경기도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꽃꽂이교실 2회차 수업을 했다. 이는 지난 5월 경기도가 주관하는 2015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됐기 때문이다.

    평소 아파트 주민의 쾌적한 생활공간을 위하여 단지 내 수목심기, 경로당 어르신 초복행사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외부활동도 활발하여 2013년 5월에는 처음으로 상동자이 아나바다를 주관했다. 경험이 늘어 2014년과 2015년 연달아 상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한 주민과 함께하는 생태하천 학습문화 한마당에도 참여했다. 상동자이 아나바다에서 많은 주민이 참여한 것을 보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벤치마킹하여 생태하천 학습문화 한마당을 개최하게 만든 사례로 자리 매김 되고 있다.

    마침 경기도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 공모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정은희 백송마을 부녀회장 등 임원들이 발을 벗고 나섰다. 주민에게 홍보하여 ‘꿈과 행복이 넘치는 자이교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마침 정래지 입주자 동대표 회장도 발 벗고 나섰다. 부녀회에서 주민을 위하여 동의도 받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을 목격하고는 동대표들과 함께 열심히 하라는 격려를 잊지 않았다.

    이날 15명의 주민이 꽃꽂이 강의를 들었다. 어디 가서 혼자 배우자니 갑갑했었는데 가까운 관리사무소 회의실에서 교육받을 수 있게 되어 수강생들도 부녀회의 활동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단순한 아파트부녀회에서 경기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을 서로 축하하며 내년에도 여러 공모사업에 응모하자고 부녀회원들 간에 마음이 모아졌다.

    정은희 백송마을부녀회장은“경기도 공모사업 선정에 자부심도 생겨서 내년에는 주민을 위한 여러 가지 아이디어 회의도 가져서 더 좋은 교육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미구 상2동 032-625-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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