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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꽃, 자원활동가 ‘비파니언’ 해단식 개최!총 11개팀 310명의 비파니언 무사히 활동 마쳐
BiFan  |  prbifan@bif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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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8  10: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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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비파니언  우수자활 대표 오영묵, BiFan 집행위원장 김영빈  
    ▲ 좌측부터 비파니언 우수자활 대표 오영묵, BiFan 집행위원장 김영빈
    지난 26일(일) ‘BiFan 러쉬“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BiFan)가 27일(월) 오후 5시 부천시 원미구에 위치한 가요리믹스에서 자원활동가 ‘비파니언’ 해단식을 진행했다.

    해단식에 참석한 김영빈 집행위원장은 우수 비파니언 11명을 포함한 총 310명의 자원활동가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감사를 표했다. 김영빈 집행위원장은 “뜨거운 여름 함께 땀 흘린 2015년 7월을 잊지 말고 추억으로 소중히 간직하길 바란다. 19년의 영화제 역사를 함께 이어온 비파니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하며 비파니언에게 고마움과 아쉬움을 담은 인사를 전했다.

    영화제 성공개최를 위해 자발적으로 헌신한 비파니언들은 영화제 기간 동안 행사운영, 공간운영, 마케팅, 홍보, 초청, 프로그램, 기술, NAFF 등 총 11개팀 35개 분야에서 영화제에 참가하는 모든 관객들이 원활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으며, 이번 해단식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무사히 종료했다.

    이어 영화제 기간 활동을 담은 열정 가득한 영상을 관람하는 것으로 해단식을 마친 뒤, 비파니언들과 사무국 스태프들은 영화제의 성공 개최를 자축하며 회포를 푸는 시간을 가졌다. 비파니언들과 스태프들은 11일간 고생한 모습을 회상하며, 그간의 수고에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나누며 내년 20회를 기약했다.

    한편, BiFan은 지난 26일(일) 영화제 화제작 및 수상작을 상영하는 ‘BiFan 러쉬’를 끝으로 11일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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