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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모 학생의 쾌유를 기원합니다”백혈병 치료비로 괴안동 지역자치단체 8곳 130만 원 성금 전달
홍보기획관실 김은석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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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2  14: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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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경희) 등 8개 지역자치단체가 백혈병과 투병 중인 범박고 3학년 김 모 학생의 쾌유를 기원하며 격려금 130만 원을 전달했다.

    김 모 학생은 지난 2월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에 걸려 현재 강남 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다. 소아암 지원대상자로 선정돼 보건소에서 치료비를 일부 지원받고 있으나 나머지 치료비를 마련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주민자치위원회 등 8개 지역자치단체는 김선훈 학생을 돕고자 지난 4월부터 5월 10일까지 모금 활동을 벌이고 130여 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특히 모금활동에 인근 범박동과 역곡3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함께했다.

    이경희 괴안동주민자치위원장은“많은 분들이 김선훈 학생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며 “희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병마와 싸워 이기기 바란다”고 말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기타 모금 활동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괴안동주민센터(032-625-6721 또는 트위터 @bc-sosa-kweoan)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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