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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AFF)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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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4  08: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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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FF 수상자들  
▲ NAFF 수상자들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BiFan)의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etwork of Asian Fantastic Films, 이하 NAFF)가 22일(수) 시상식을 갖고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8회를 맞이한 NAFF 장르영화 프로젝트마켓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4인의 국내외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와 개별 미팅을 통해 21편의 잇 프로젝트 공식 선정작과 4편의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선정작, 2편의 노르딕 장르 인베이전 선정작 중 우수작을 선발하여 시상했다.

시상 부문은 현금제작비 지원 부문인 부천상, NAFF상, 미디어링크캐피탈상, C2M상, WTUF상, 도쿄팝 아시안 필름상, DHL상과 후반작업 지원 부문인 모네프상, 웨이브랩상, 더컬러상 등 총 10개 부문이다. 올해 심사위원은 씨네메이븐 미디어 공동 창립자인 탐 다비아(Tom DAVIA, 미국), 홍콩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인 로저 가르시아(Roger Michael GARCIA, 영국), 영화사 보람 대표 이주익(LEE Joo Ick, 한국), 영화 프로듀서 마이크 마카리(Mike MACARI, 미국)가 맡았다. 4명의 나프 심사위원은 시장성, 상업성, 예술성, 완성 가능성, 작품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하고 수상작을 결정했다.

1천 5백만 원의 제작비가 지원되는 부천상은 미츠타케 쿠란도 감독의 판타지 액션물인 <건 우먼: 패트리어츠(미국, 일본)>가 차지했다. 1천만 원이 지원되는 NAFF상은 지미 완 감독의 호러, 블랙코미디물인 <지옥 은행 강도사건(홍콩)>이 수상했다. 위 준 감독의 호러 스릴러 <죽음의 사인 II: 유령이 돌아 온 밤(중국)>은 중국 미디어링크캐피탈이 후원하는 미디어링크캐피탈상(미화 1만 달러)과 중국 월드트레이드유나이티드파운데이션(WTUF)이 미화 5천 달러를 지원하는 WTUF상을 수상했다. 중국 C2M 미디어그룹이 미화 1만 달러를 지원하는 C2M상은 첸 나 레이 감독의 판타지물인 <나의 이중생활(중국)>이 받았다. 미국 도쿄팝이 미화 5천 달러를 후원하는 도쿄팝 아시안 필름상은 빅터 빌라누에바 감독의 판타지, 블랙코미디인 <이상한 소년 리키 보이(필리핀)>에게 돌아갔다. DHL코리아가 5백만 원을 지원하는 DHL상은 이사벨 페파드 감독의 호러 판타지물인 <실크(호주)>가 받았다.

후반작업지원 부문에서는 쳉 웨이하오 감독의 <빨간 원피스 소녀(대만)>가 모네프상(편집)을, 박정범 감독의 <절름발이 검객(한국)>이 웨이브랩상(음향)을, 이성태 감독의 <넷(한국)>이 더컬러상(DI)을 수상했다.

올해 잇 프로젝트 및 프로젝트 스포트라이트, 노르딕 장르 인베이전 선정작 27편에 대한 국내외 산업 관계자들의 비즈니스 미팅에는 국내외 총 48개의 업체가 참여했으며 총 440회의 미팅이 이루어졌다.

한편 관객들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하는 BiFan은 오는 24일(금) 폐막식 이후, 25일(토)과 26일(일) 주말 간 진행되는 BiFan 러쉬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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