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투나·둘리 광장 시민의 품으로~부천시 원미구, 투나·둘리 광장에 햇살가게 13곳 설치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5.22  11:18:1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허가된 노점 판매대인 햇살가게  
▲ 허가된 노점 판매대인 햇살가게

부천시 원미구는 지난해 10월~12월 길주로(지하철 7호선 역주변)에 31곳의 햇살가게를 설치하고, 2단계로 지난 15일 투나 광장에 6곳, 둘리 광장에 7곳의 햇살가게를 설치 완료했다. 햇살가게는 허가된 노점 판매대이다. 허가기간은 1년이며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연장이 가능하다.

그간 불법 노점으로 인해 광장 본연의 역할을 못했던 투나·둘리 광장에 노점 잠정허용구역제를 실시해 총 13곳의 햇살가게를 설치했다. 광장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무질서했던 불법 노점 영업행위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특히, 투나·둘리 광장 1차 리모델링 완공 시점에 맞춰 설치된 햇살가게는 산뜻하고 깨끗한 디자인으로 지정된 위치에 일렬로 배치돼 시민의 보행권을 최대한 확보했다.

투나·둘리 광장 2차 리모델링 공사가 완공되면 그간 불법 노점이 점유해 무질서했던 광장이 송내역 이용 시민과 인근 주민의 편안한 휴식처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부천시 원미구는 현재 송내역 북부광장과 로데오 거리에 대해서도 노점 잠정허용구역제를 추진 중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송내역 북부광장과 인근 광장 및 거리가 깨끗하게 정비돼 시민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천시 원미구 우의제 구청장은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불법 노점에 대해 강력한 단속과 정비를 할 것이다. 노점 잠정허용구역제에 따라 설치된 햇살가게가 당초 허가조건에 부합하여 운영되도록 지도하고 「햇살가게 자율 청소의 날」을 지정해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통행이 가능한 거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홍보기획관실 김이경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부천시, 최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출범!
  • 7월 1일, 광역동 시행...10개 행정복지센터, 28개 주민지원센터 체제
  • 부천 대장동 일원, 수도권 3기 신도시로 지정…2만 세대 공급
  • 부천시, 전국 최초 <어르신 전용 세무민원실> 신설‧운영
칼럼
부천시 광역동시대의 성공은 성숙한 시민정신에 달려 있다

부천시 광역동시대의 성공은 성숙한 시민정신에 달려 있다

부천시는 약 3년의 행정복지센터 사전 운영의 ...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