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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U 주인공 배우 임달화의 매력에 빠지다제19회 부천국제 판타스틱영화제에서 즐건 추억을..
조우옥 시민기자(주부)  |  woory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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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4  02: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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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멋져요! 싸인 좀 해주세요!"
    PTU 주인공 배우 임달화와의 만남에서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 배우 임달화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게되어 좋아요.  
    ▲ 배우 임달화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게되어 좋아요.

    훌륭한 배우 좋은사람 임달화, 임달화는 데뷰부터 지금까지 20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많은 영화에서 경찰로 출연하기도 했고, 삼합회의 보스, 냉혹한 킬러, 등 다양한 종류의 악역을 맡기도 했다.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작품을 활동을 해온 그에 대해 함께 작업해 온 이들의 평가는 "정말 좋은 사람이자 훌륭한 배우"라고 했다.

      ▲ 무대에서 관람객과 함께 즐건 추억을  
    ▲ 무대에서 관람객과 함께 즐건 추억을

    영화를 관람하고 난 후 관람객들과 만남이 있었다.
    수려한 외모의 배우 임달화는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띄며 관람객과 대화를 나눴다.
    영화에서 보여줬던 액션을 실제로 시연해 달라는 관객의 요청에 따라 여자 관람객을 초청하여 시연을 보여주기도 했다. 밝은 모습으로 관객을 대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았다. 무대에 올라 온 여자 관람객과의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포즈를 취해주는 센스로 웃음꽃을 자아내게 했다.

      ▲ 부천시민 여러분 반가워요~!  
    ▲ 부천시민 여러분 반가워요~!

      ▲ 배우가 되려면 몸매 관리를 잘해야 된답니다.  
    ▲ 배우가 되려면 몸매 관리를 잘해야 된답니다.

    배우 임달화는 평소에 몸매 관리를 철저히 한다고 말했다.
    쭉빵으로 잘빠진 몸매를 유지해야 배우로서 진가를 높일 수 있다고 했다. 그의 밝은 성격과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보였다. 관람객들 중 남, 여를 불문하고 싸인을 받으며 기념촬영 하기에 바빴다. 그만큼 인기를 받고 있음을 보여주었기에 그는 더욱 신바람이 났다.

      ▲ 우리의 만남이 최고 짱이죠  
    ▲ 우리의 만남이 최고 짱이죠

      ▲ 기념 싸인을 받아두는 센스  
    ▲ 기념 싸인을 받아두는 센스

      ▲ 반가워요. 다음에 또 오세요.  
    ▲ 반가워요. 다음에 또 오세요.

      ▲ 만나서 반갑습니다.  
    ▲ 만나서 반갑습니다.

      ▲ 배우 임달화의 멋진 포즈  
    ▲ 배우 임달화의 멋진 포즈

      ▲ 제19회 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PTU 주인공 배우 임달화와 기념촬영을  
    ▲ 제19회 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PTU 주인공 배우 임달화와 기념촬영을

    관람객들과 함께 복사골기자도 배우 임달화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제19회 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를 홍보하기 위해 Bifan 2015 영화안내 책자를 그와 함께 들고 찍었다.
    올해는 영화 속 주인공인 배우 임달화와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게되어 오랫동안 기억에 남겨질 것 같다.
    상남자 배우 임달화의 매력에 빠질 것 같은 예감이다.

      ▲ PTU 영화 잘 봤어요.  
    ▲ PTU 영화 잘 봤어요.

    PTU는 마이크와 켓이 이끄는 두팀으로 이뤄진 회사이다. 이들은 항구 근처에서 범죄예방 순찰을 시작한다. 로 경사가 펑크족들의 습격을 당해 총을 뺏긴 사실을 알게되자 마이크는 로에게 동이트기 전까지 스스로 총을 찾아 올 것을 지시한다. 하지만 포니테일 조직의 죽음을 조사하던 CID의 감독관은 로의 행동을 의심해 그를 용의자 리스트에 올린다.
    배우 임달화는 제19회 부천국제 판타스틱영화제에서 6편의 영화를 준비했다.

    <PTU, 흑사회, 천공의 눈, 세월신투, 어둠속의 이야기: 미리야, 충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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