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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영화 <타투이스트>와 함께 한 강렬한 여름 밤배우 송일국 갈라나이트 참여
BiFan  |  prbifan@bif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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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0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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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 배우 송일국, 서영  
    ▲ 좌측부터 배우 송일국, 서영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BiFan)가 주목하는 화제작 <타투이스트>의 이서 감독과 배우 송일국, 서영 그리고 배우 홍지은이 지난 19일 부천시청에서 열린 갈라 나이트에 참석하여 강렬한 여름 주말 밤을 보냈다.

    영화 시작 전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수많은 관객들이 몰려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영화상영 전 무대에 오른 배우 서영은 “저희도 영화를 처음 보게 되는데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된다. 재미있게 잘 보고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으며 배우 송일국은 “사이코패스 역을 맡은 송일국입니다.”라는 짧지만 강렬한 인사를 남겨 기존 이미지를 벗어난 반전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 브로콜리 너마저 윤덕원  
    ▲ 브로콜리 너마저 윤덕원
    갈라나이트 뿐만 아니라 주말야외행사도 열려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다. 주말행사 <Wonderland in BiFan>에는 실력파 신인 밴드인 ’후추스‘가 신나는 공연을 펼쳤다. 이어 ‘앵콜요청금지’, ‘사랑한다는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등 다수의 스테디셀러 곡을 배출하며 인디음악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밴드 ‘브로콜리 너마저 윤덕원’이 무대에 올라 일요일 밤을 BiFan의 열기로 가득 채웠다.

    한편, 제19회 BiFan은 오는 26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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