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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한국 인디 장르영화(K-indie Genre) 특별전 개최!봉만대, 곽현화, 이수성 등 K-indie Genre 영화인들이 BiFan에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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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0  11: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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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6일 개막하는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BiFan)가 한국 인디 장르영화(K-indie Genre)를 조명하는 특별전 ‘공습경보: 코리안 인디 장르!’를 개최하고, K-indie Genre 영화인들이 총출동하는 메가토크 및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한국 인디 장르영화, ‘공습경보: 코리안 인디 장르!’

    최근 VOD 시장의 급성장, 영화 인프라의 증대에 따라 한국 인디 장르영화(K-indie Genre)들은 한국 영화 제작 편수를 과점하기에 이르렀다. BiFan은 이러한 흐름에 초점을 맞춰 지난 몇 년간 K-indie Genre를 대표하는 영화 <완벽한 파트너>(2011), <미조>(2013), <아티스트 봉만대>(2013), <배우는 배우다>(2013), <스톤>(2013), <어우동: 주인 없는 꽃>(2015), <십이야: 깊고 붉은 열두 개의 밤 Chapter 1>(2015) 등 총 7편을 선보인다. 이번 특별전은 저속한 에로 장르라는 낙인에서 벗어나 다양한 장르적 시도를 통해 한국 영화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원하는 BiFan의 적극적인 의지를 담았다. 또한 K-indie Genre의 감독, 배우들과 메가토크 및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K-indie Genre 영화 제작 과정과 K-indie Genre 영화인들의 독특한 세계를 진지하고도 유쾌하게 알아보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특별전은 K-indie Genre에 대한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봉만대, 곽현화, 이수성, 송은채, 백도빈 등 K-indie Genre 영화인 총출동!

    오는 7월 18일(토) 오후 1시 <아티스트 봉만대>(2013) 상영 후 봉만대 감독과 배우 곽현화, 주성철 씨네21 편집장 등이 함께하는 메가토크가 진행된다. 이날은 인디 장르영화의 제작과정부터 노출과 같은 인디 장르영화의 이슈들까지 모두 다루는 유쾌한 토론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그리고 지난해 BiFan 초청작 <소녀괴담>(2014)으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오인천 감독은 옴니버스 공포 영화 <십이야: 깊고 붉은 열 두 개의 밤 Chapter 1>(2015)의 배우 이관훈, 김하윤, 정보름, 배영란 등과 함께 또 한 번 BiFan을 찾는다. 올해 초 개봉해 VOD 시장에서 주목을 받은 <어우동: 주인 없는 꽃>(2015)의 이수성 감독, 배우 백도빈, 송은채, 여욱환 등도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한다. 그 외에도 <완벽한 파트너>(2011), <미조>(2013), <배우는 배우다>(2013), <스톤>(2013)의 감독 및 배우들도 직접 BiFan을 찾아 K-indie Genre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한여름 펼쳐지는 다채로운 영화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7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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