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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구청, 현장에서 답을 찾다14일, 우의제 원미구청장 부서장과 민원현장에서 민원해결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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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20  13: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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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 중2동 1104 일대 꿈마을 원미경찰서 옆 보도 침하로 인한 물이 자주 고인다. 경사지에는 나무를 심어야하는 상황이다. 상3동 525(석천초교 옆) 자전거도로는 파손돼 긴급 보수가 필요하다. 경인전철 중동 육교 하부 공간(중동 960-21)에는 쓰레기가 많고, 노숙자가 기거하는 경우도 있다.

    우범지대로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선 폐쇄벽 설치가 필요하다. 멀뫼길에서 올라가는 원미산삼림욕장 입구 하수관은 낙엽이 쌓여 자주 막힌다. 항상 반복되는 민원이다. 해결책은 없을까?

    부천시 원미구 우의제 구청장은 지난 14일 과․동장 월례회의 건의사항 중 현장확인이 필요한 5곳을 관련 부서장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

    실제로 원미구는 부천시 다른 구에 비해 행정구역이 넓다. 덕분에 행정수요도 많다. 도로를 관리하는 부천시 원미구청 건설과의 경우 1년에 평균 8천여 건의 민원이 접수된다.

    민원처리 전담인력을 풀가동하고 민원발생 건수를 줄여보고자 도로 로드체킹 등 민원을 사전 차단하는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지만 주민만족도를 높이기엔 한계가 있다.

    이에 우의제 원미구청장은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장과 현장을 확인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민원 해결에 나섰다.

    결과적으로 부천시 원미구 중2동 1104 일대 꿈마을 원미경찰서 옆 보도 침하 문제는 나무를 심고, 보도침하를 고쳤다. 상3동 525(석천초교 옆) 자전거도로는 파손돼 추가로 예산을 투입한 상황이 아니라 장기 검토를 결정했다. 경인전철 중동 육교 하부 공간(중동 960-21)의 현장 정리를 마쳤고, 폐쇄는 하지 않기로 했다. 멀뫼길에서 올라가는 원미산삼림욕장 입구 하수관은 낙엽을 치우고, 깨진 관은 교체할 방침이다.

    부천시 원미구 우의제 구청장은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에도 해결이 안되는 사항은 지역 주민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찾는 노력이 중요하다. 주민과 열린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소통과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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