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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꽃으로 단장한 시민의강 산책로이팝나무 꽃, 아카시아 향기 속에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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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13  1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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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이 포근한 4월과 5월, 무르익은 봄날에 찾은 시민의강 산책로 풍경입니다.

    바로 지금,  5월 중순의 시민의강 산책로에는 새하얀 이팝나무 꽃이 만발해 있습니다. 

      ▲ 하얀 이팝나무 꽃길을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시민들.  
    ▲ 하얀 이팝나무 꽃길을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시민들.
      ▲ 휠체어를 타고 산책 나온 어르신들의 행렬.  
    ▲ 휠체어를 타고 산책 나온 어르신들의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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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팝나무 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찰칵!  
    ▲ 이팝나무 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찰칵!
      ▲ 쌀밥처럼 하얗게 반짝이는 이팝나무 꽃송이  
    ▲ 쌀밥처럼 하얗게 반짝이는 이팝나무 꽃송이
      ▲ 꽃 그늘 아래에서 함께 즐기는 즐거운 소풍  
    ▲ 꽃 그늘 아래에서 함께 즐기는 즐거운 소풍
      ▲ 시민의강을 사이에 두고 양쪽에 도열한 이팝나무와 아카시아.  
    ▲ 시민의강을 사이에 두고 양쪽에 도열한 이팝나무와 아카시아.
      ▲ 진한 향기를 바람에 날리는 아카시아 꽃  
    ▲ 진한 향기를 바람에 날리는 아카시아 꽃
      ▲ 시민의 강에서 살고있는 비둘기와 오리가족  
    ▲ 시민의 강에서 살고있는 비둘기와 오리가족
      ▲ 물길따라 헤엄쳐가는 오리 삼형제.  
    ▲ 물길따라 헤엄쳐가는 오리 삼형제.
      ▲ 비둘기의 꽃 구경.  
    ▲ 물놀이 하던 비둘기의 보랏빛 붓꽃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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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가에 활짝 핀 노란 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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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풍경을 영상에 담는 카메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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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에 담긴 아름다운 시민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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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굽이굽이 흘러가는 시민의강 물길.

    이번에는 지난 4월 말 왕벚꽃과 철쭉 등이 화려하게 피어난 시민의 강 풍경을 되돌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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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의강 물길이 시작되는 발원지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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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갛고 노란 원색의 꽃들이 만발한 시민의강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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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벚꽃 가지가 늘어진 쉼터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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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그랑시아 아파트 옆의 아담한 다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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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다란 잉어떼에게 먹이를 주는 엄마와 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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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오른 버드나무 가지 사이로 보이는 철쭉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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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꽃은 지고 또 다른 꽃이 피면서 복사골의 봄날은 시민의강 물길따라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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