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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처럼 부풀어 오르는 따뜻한 이웃사랑법을 지키며 나눔을 실천하는 부천 오정지구 법무부 법사랑
이성임 시민기자(주부)  |  korea76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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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5.07  10: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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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지청은 ‘제52회 법의 날’을 맞이하여 2015년 4월 21일 법무부 법사랑 위원 부천지역연합회와 공동으로 부천지역 초등학교 여학생 25명을 초청, 법 체험을 통해 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준법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찾아가는 법 교육’의 일환으로 다문화 학생 20명과 탈북가족을 위한 출장 강연을 시행하는 등 법의 소중한 의미를 넘어 특별한 의미를 더해가고 있다.

      ▲ 법의 날 맞아 법 교육. 수호천사초청 부천지청장 김창희님 환영인사  
    ▲ 법의 날 맞아 법 교육. 수호천사초청 김창희 부천지청장 환영인사

    부천 ‘수호천사 운동’은 법사랑 위원 부천지역연합회의 <우리 아이 지키기> 특별활동으로, 법무부 법사랑 여성위원들과 13세 미만 여자아이들의 자매결연을 통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단체 연계 후원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부천 법사랑 오정지구 대표 심현숙(58) 외 위원들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고자 지난 25일 경기도 파주 치즈스쿨 현장을 찾았다. 법사랑 위원들은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이웃의 ‘1일 부모’가 되어 임실 치즈 만들기, 송아지 우유주기, 뻥튀기 및 전통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따뜻한 경험과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관심과 사랑을 나누었다.

      ▲ 파주 치즈스쿨 현장 뻥튀기를 체험하는 수호천사들  
    ▲ 파주 치즈스쿨 현장 뻥튀기를 체험하는 수호천사들
      ▲ 파주 치즈스쿨 치즈강의 모습  
    ▲ 파주 치즈스쿨 치즈강의 모습
    그 밖에도 위원들의 이웃과 사랑을 실천하는 미담사례도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매년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한약을 지원하거나, 매월 한 번씩 수호천사들의 가정에 통닭과 간식을 지원하는 등. 보이지 않은 곳에서 지속적인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위원들의 지속된 선행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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