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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상상거리 느껴봤니~?원미구, ‘청소년 어울마당’ 13개 팀 90여 명 끼와 재능 펼쳐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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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4  14: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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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어울마당 부천상상거리에서 열광  
    ▲ 청소년 어울마당 부천상상거리에서 열광

    지난 12일 일요일 오후 2시, 부천상상거리는 만화가들의 밴드팀인 Valve State의 폭발적인 공연으로 달궈졌다.

    여월중 최승현 군의 색소폰 연주, 미라클(덕산고)의 마술, 프리타임(소명여중)의 기타연주가 이어지고, 밴드팀인 하울링(청소년수련관), 니엄마(송내고), 우주그늘(원종고․덕산고), Control(중원중) 공연에 청소년 어울마당은 흥겹다. 이후 가수가 꿈인 노성일(심원고)군의 감미로운 노래와 댄스공연으로 shine(부천여중), 루키페로스(부천동여중), 훈댄스컴퍼니, 재즈라인팀의 화려한 댄스로 부천상상거리는 청소년의 끼와 재능이 넘쳤다.

    부천대학교 만화관련 학과 학생 10명이 공연장에서 캐리커쳐와 페이스 페인팅을 무료로 그려줘 더욱 풍성한 행사였다.

    부천시 원미구는 지난해 청소년 어울마당을 시작했다. 소박한 시작은 1년이 지난 지금 공연참가인원만 90여 명이다. 친구들의 응원전까지 펼쳐져 청소년만 300명 이상 모여 부천상상거리가 열광의 도가니가 됐다.

    이날 5월 중 청소년 어울마당은 김만수 부천시장과 김경협 국회의원 및 신종철 경기도의원, 김문호 시의원 등이 참석해 청소년의 신나는 공연과 함께 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청소년이 맘껏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더 만들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 원미구 우의제 구청장은 “한달에 한번 운영하는 청소년 어울마당에 참가하고 싶다는 동아리팀이 늘어나 6월 참가신청이 벌써 마감됐다.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 형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청소년 어울마당’은 청소년이 공부 스트레스를 떨치고, 시민에게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소통과 만남의 장이다. 다음달 공연은 6월 1일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도당산 백만송이장미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청소년 어울마당 참여나 문의사항은 부천시 원미구 행정지원과 전화 032-625-5023 혹은 트위터 @bcwonmi_support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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