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부천시, 청소년 러시아 국제예술제 수상 쾌거해외에서 부천시 청소년의 높은 음악적 역량 보여줘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23  14:22:00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왼쪽부터 피아노 1위 장윤선(경기예술고 3), 바이올린 2위 박하늬(경기예술고3), 피아노 2위 육예진(성곡중 3), 성악 1위 박주희(경기예술고 3)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왼쪽부터 피아노 1위 장윤선(경기예술고 3), 바이올린 2위 박하늬(경기예술고3), 피아노 2위 육예진(성곡중 3), 성악 1위 박주희(경기예술고 3)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시 대표로 ‘제25회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시 아동청소년 국제예술제’에 참가한 청소년 전원이 각 부문별 1, 2등을 수상했다.

    지난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동안 자매도시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시에서 개최된 예술제에서 부천시는 피아노, 성악, 바이올린 부문에 4명이 참가하여 각각 1, 2등을 수상함으로써 시의 예술 수준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대회는 러시아를 포함한 5개 나라가 피아노, 바이올린, 보컬, 전통악기 등에서 연령별, 부문별로 경연을 펼쳤다. 부천시는 피아노 1위 장윤선(경기예술고 3), 2위 육예진(성곡중 3), 성악 1위 박주희(경기예술고 3), 바이올린 2위 박하늬(경기예술고3)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국제무대 경험과 수상으로 음악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갖게 되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참가하고 싶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이러한 수상을 통해 부천 아트밸리 사업 등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 하바로프크스시와는 문화적 교류뿐만 아니라 경제 분야 교류도 확대하여 두 도시 간 우호협력은 물론 해외에 부천시의 위상을 드높이 겠다”고 밝혔다.

    [행정지원과 직원복지팀 032-625-2270]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핸썹, 집 사?? 집사!! 핸썹
    • 핸썹이에게 무슨 일이???
    • 불편한 인간관계 해결법
    • 새해가 되면 꼭 확인해야 하는 것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내년 2023년 6월 30일 정년퇴직, 40년...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