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상2동, 주민에게 다가가는 프로그램 간담회 가져상2동 주민자치위, 강사와 회장단 간담회 실시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3.18  11:23:53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미지  
     
    부천시 상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방연순)는 지난 13일과 16일 프로그램 회장단과 강사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수강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강사의 고충을 수렴하여 이용자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주고자 실시한 것이다.

    부천 36개 동에서 오직 하나뿐인 프로그램을 최다 보유하고 있는 상2동은 캘리그라피(멋글씨)교실, 생글기자교실(초등학생), 사진교실 외에도 4월부터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 밖 강좌로 만화교실, 밸리교실을 개강할 예정이다.

    기타교실 서순희 강사는 “상2동이 아주 다양하고 주민들의 학습태도도 훌륭하여 즐겁게 강의하고 있으나 야외수업 시 마이크 등을 지원해주면 수강생들이 더욱 좋아할 것”이라고 건의했고 이기복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번 간담회 건의사항을 정리해서 가급적이면 전부 수렴하여 강의에 지장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중국어교실의 왕영옥 회장은 “상2동이 청사가 좁아 강의실이 적지만 중국어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으니 기존의 기초반과 중급반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했고, 방연순 주민자치위원장은 “기존의 강의 프로그램은 유지하겠으나 신설되는 프로그램에는 주민센터가 전문교육기관이 아니며, 민간부문과의 충돌은 최소화에 그쳐야 하기 때문에 민간부문에서 하는 강좌는 가급적이면 안 할 것”이라며 이해를 구했다.

    정해분 상2동장은“강의실을 벗어나서 강의를 진행하는 경우에는 옥상과 빈 강의실 제공에 노력하겠으나 외부에 나가는 현장체험학습에는 안전이 최우선이니 강사들이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원미구 상2동 032-625-5961]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핸썹, 집 사?? 집사!! 핸썹
    • 핸썹이에게 무슨 일이???
    • 불편한 인간관계 해결법
    • 새해가 되면 꼭 확인해야 하는 것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조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느껴지면 자기계발에 올인해야

    내년 2023년 6월 30일 정년퇴직, 40년...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