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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구 중동에 가면 어르신들의 점심식사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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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16  1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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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미구 중동에서 요식업을 하고 있는 정현숙씨는 지난 3월 12일 혼자서 식사하기 어려우신 독거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정현숙씨는 “평소 마음만 있었고 식당도 누추하며 과찬도 아닌데 어르신들이 행여 오시지 않으면 어쩌나 염려하며 선뜻 나서지 못하다가 금 번에 큰맘을 먹었다”며 “이렇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잘 했다 싶고 힘이 난다”고 하였다.

    어르신들은 집에서 며느리가 해주는 밥 같다며 흐뭇해하시고 함께 드시는 어르신들끼리 자식들 많으면 무슨 소용이 있냐며 이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고 눈시울을 적시기도 하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연신 “잘 먹었다. 고맙다”고 하였다.

    정현숙씨는 어르신들의 말씀을 듣다가 “오시던 분이 안 오시면 걱정이 된다”며 “힘닿는데 까지는 점심을 대접하겠으니 어려워하지 마시고 자식 집에 오시는 것처럼 편하게 와 달라”고 말했다.

     [원미구 중동 032-625-8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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