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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주 월요일마다「산해연」이 따뜻합니다원미구 중동 「산해연」 음식점 홀몸어르신에 식사 대접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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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3  11: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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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 「산해연」 음식점(중2동 1134-1)은 지난 6일 생일을 맞은 저소득 홀몸어르신 32명에 점심식사를 대접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산해연」 이종학 사장은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첫째주 월요일 점심시간에 홀몸어르신 20명에게 문어, 갈비, 전복 등이 들어간  산해연 일품요리를 대접한다. 이 요리는 사장이 직접 개발한 것이다.

    부천시독거노인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파지를 주워서 생활하는 저소득 어르신과 자식이 있어도 돌보지 않아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을 독거노인돌보미가 직접 모셔와 식사를 돕는다.

    지난 6일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32명의 어르신에게 약 100만 원 상당의 산해연 일품정식을 대접했다. 부천시 원미구 우의제 구청장이 생일케익을 준비해 어르신과 함께 했다. 또한 가수 한자령 씨의 노래봉사로 흥을 돋우었다.

    이종학 사장은 “어려운 어르신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방학 중에는 결손가정 아동을 위한 자리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 원미구 우의제 구청장은 “우리 지역에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분이 많다.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지켜주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에 함께하여 따뜻한 원미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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