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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스쿨버스 KBS와 함께 타보실까요?KBS 뉴스 '부천의 워킹스쿨버스' 취재현장 사진으로 보기.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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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3.09  15: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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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출근시간 복잡한 거리에서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등굣길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시작된 [워킹스쿨버스]가 올해는 부천시내 43개 초등학교에서 시행되면서 전국 최대 규모로 확대되었습니다.
    오늘(9일) 아침 우리 부천의 워킹스쿨버스 운영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KBS 뉴스]의 취재팀과 함께 원미동 풍림아파트 앞길로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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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샘추위가 쌀쌀한 바람에 실려온 아침 8시 경부터 풍림아파트 입구의 부천북초등학교 워킹스쿨버스 3번 정류장에는 두 분의 안전지도사가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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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시 30분쯤 첫번째 어린이가 나타나자 다정하게 손을 잡고 함께 횡단보도를 건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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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이 하나 둘 씩 늘어나면서 함께 나온 엄마와도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정겹게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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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기자가 딸을 데리고 온 엄마에게 워킹스쿨버스 제도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취재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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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녀를 데리고 나온 할아버지도 워킹스쿨버스 덕택에 마음이 놓이시는듯 손녀에게 '학교 잘 다녀오라'고 말씀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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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오지않은 친구들을 기다리면서 남자 어린이들은 지난 주말 보낸 얘기들로 수다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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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어린이들은 기자 아저씨들의 취재가 생소한 듯 새침한 얼굴로 기다리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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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저런 모습들을 커다란 카메라로 기록하는 KBS 기자들의 모습이 분주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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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세계 최고의 힛트 발명품으로 선정된 셀카봉이 취재에 한몫 하는 모습도 이채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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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교시간이 가까워오자 출석을 확인한 후 학교를 향해 줄지어 행진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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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그림이 걸린 아파트 담장 앞길을 재잘대며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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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아버지들께서 교통정리를 해주시는 복잡한 네거리 횡단보도도 질서있게 건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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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회에서 지켜주시는 학교앞 횡단보도까지 안전하게 건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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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드디어 학교 교문 앞까지 무사히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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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킹스쿨버스에서 내린 어린이들은 감사의 인사를 하고 선생님이 기다리시는 교실을 향해 제각기 바쁜 걸음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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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지도사 여러분들과 교통지도선생님이 사랑하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양손으로 하트 모양을 그려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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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교실에 모여 앉아 오늘 있었던 일들과 개선해야 될 부분에 대한 토론을 마치면 오늘 임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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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워킹스쿨버스의 현장은 KBS의 오후 다섯시 뉴스와,  저녁 아홉시 뉴스에서 보실 수가 있다는군요.   
    원미동의 아침 거리를 수놓은 우리 부천 어린이들의 해맑은 모습, 많은 시청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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