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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복지정책, ‘전국제패’복지분야 10개 부문 상 휩쓸며 복지 성공모델로 우뚝
부천시청  |  peachisland@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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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2.30  10: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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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시장 김만수)가 복지분야에서 각종 상을 휩쓸고 있다. 보육사업 기관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복지행정상 복지전달체계, 자활센터 평가, 노인일자리사업,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평가, 청소년운영위원회 최우수기관 등 장관표창 5개 부분 수상 및 경기도 정부3.0 우수사례, 복지그늘 발굴 우수기관, 생활밀착형 홀몸노인 돌봄사업, 희망리본사업 등 경기도 4개 부분 수상까지 총 10개의 기관표창을 받는 등 복지분야의 활약이 매우 두드러진 한 해였다.

    시는 보육, 장애인, 노인, 자활 및 복지전달체계 개편까지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보육사업 기관 평가에서 정부 보육정책 기여도, 어린이집 보육품질 및 안전관리와 어린이 전용 놀이공간인 ‘성주산 아이숲터’와 ‘여월농업공원 체험장’ 조성 등 공공보육 기반 확충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저소득층 일자리를 위한 자활센터와 희망리본사업의 역점 추진으로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산물 가공판매, 건강식 스낵 납품 및 자원 재활용 사업 등 노인일자리 사업과 생활밀착형 홀몸노인 돌봄사업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전자조립, 종량제봉투, 현수막제작 등의 사업을 통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평가 분야에서도 그 성과를 인정받아 장관표창을 수상했으며,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과 관련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운영 부문에서도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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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행정상 최우수상 수상

    ▶ 복지전달체계 개편으로 복지체감도 향상 노력
    시는 지난 7월 1일부터 복지를 전담하는 복지국을 신설하고 복지정책과, 복지운영과, 노인장애인과, 보육아동과, 여성청소년과 등 복지관련 부서를 5개 과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복지전달체계를 기존 3단계(市→區→洞)에서 2단계(市→洞무한돌봄복지센터)로 단축하는 등 주민 밀착형 복지행정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복지전달체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금 5천만원을 받았으며, 경기도 정부3.0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민선 6기 공약사항인 동(洞) 복지기능 강화를 위해 동 주민센터를 동 무한돌봄복지센터 36개소로 개편,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제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8개 권역별 거점동을 중심으로 사례관리와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전달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했을 뿐 아니라, 36개 전 동(洞)에 동 복지협의체 및 자원봉사단을 구성해 나눔문화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관(官) 주도의 복지정책을 탈피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한층 높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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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의동 무한돌봄센터 개소

    ▶ 민·관 협력을 통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이러한 복지전달체계 개편을 통해 각 동별 복지대상자 발굴과 자원연계가 활발히 이루어지게 되었고, 복지대상자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종교단체, 기업체, 자원봉사단과 연계하여 지역 내 문제를 지역주민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복지관, 자활센터,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등 민간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관에서는 각종 복지사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민간에서는 사업의 직접적인 제공을 함으로써 마을 공동체의 자생력 향상과 민관협력의 성공사례를 이끌어냈다.

    그 결과 명절이나 연말에 집중되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평상시에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민·관의 복지총량을 확대하였을 뿐만 아니라, 복지대상자가 단순히 일방적인 지원을 받는 입장에서 벗어나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요청하여 적절한 때에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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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의동 희망봉사단 행복약국

    ▶ 각 분야별 다양한 수상으로 전국 복지 성공 모델로 확산
    소외계층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자활센터, 노인일자리사업,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평가에서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복지서비스가 단순 지원에서 벗어나 일자리를 통해 자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가 부천시를 전국 지자체 성공모델로 전파하고 있는 분야는 복지전달체계 개편 부분이다. 동(洞)의 복지기능을 강화하여 동장, 복지팀장과 복지매니저, 방문간호사, 직업상담사 등이 함께 찾아가는 통합방문상담으로 효자손, 마더서비스 등 5만2천여 건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점과 저소득층에 대한 정확한 생활실태조사 및 전산 D/B화를 통해 복지대상자의 중복·누락 없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한 점 등은 큰 예산증가 없이 복지전달체계 개편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낸 성공 모델로 전국 지자체에 전파되고 있다.

    부천시는 최근 동절기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 대한 긴급지원 강화, 노숙인 순찰 및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아동들에 대한 방학 중 급식지원 강화, 홀몸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돌봄 강화 등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김만수 시장은 “복지분야는 다른 분야보다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최근 부천시가 각 복지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은 매우 고무적인 현상이다. 그동안 복지전달체계 개편을 비롯해 시민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본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이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부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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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의동 복지협의체ㆍ춘의종합사회복지관 업무협약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 032-625-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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