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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여성예비군 안보견학을 다녀오다강화제적봉 평화전망대를 둘러보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조우옥 시민기자(주부)  |  woory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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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21  23: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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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여성예비군 40여명이 강화제적봉 평화전망대로 안보견학을 떠났다.
    부천시 원미구, 오정구, 소사구 지역을 지키는 여전사들은 안보견학을 통하여 애국심을 공고히 다졌다.
    제적봉은 '공산당을 제압 한다'는 뜻으로 '민족의 자유와 인류의 평화를 위해 공산 침략자들을 무찔러야 한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그 뜻을 이어 받은 해병대는 이곳에서 불굴의 투지와 매서운 눈초리로 적을 제압하며 철저히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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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예비군들은 안보관에서 북한에 대한 영상을 관람했다.
    철책 선을 따라 펼쳐진 북한 마을의 특성에 대하여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
    여성예비군들은 전망대에 올라 망원경을 통하여 북한 마을의 실정을 확인해 보기도 했다.
    손에 잡힐 듯 가까운 거리에 있는 북한 마을과 대치하는 상태인지라 정신이 번쩍 들었다.
    철저한 방위태세를 갖춰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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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아버린 철모를 바라보니 가슴이 울컥했다.
    전쟁의 참상을 사진으로 바라보며 두번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라고 몸서리쳤다.
    그토록 힘들게 전쟁의 역경을 겪은 전 세대들의 고통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었다.
    나라를 지키느라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이 위대하게 느껴졌다.
    수많은 청춘들이 피를 흘리며 지켜낸 자유와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새삼 가슴에 새기게 되었다.
    호국영령들의 희생으로 지금 우리 후손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있기에 감사한 마음을 되새겼다
    평화통일을 꿈꾸며 소원을 써서 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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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로한 노부부도 "안전하고 평화롭게 하루빨리 통일이 오기를 희망한다."고 소원을 써서 걸었다.
    민족의 가슴에 행복한 웃음꽃이 피어날 그날이 어서 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이었다.
    탱크 앞을 지나는 시민들의 발걸음 속에서 평화로운 풍경이 느껴졌다.
    국가 안보의 중요성에 대하여 어른, 아이를 비롯한 모든 국민들에게 철저하게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
    그녀들은 망배단과 그리운 금강산 노래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안보견학을 통하여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금 가슴에 새기게 되었다.
    전망대를 돌아 나오며 멋진 그녀들은 거수경례로 국가에 대한 충성을 맹세했다.
    늠름한 여전사들의 모습이 자랑스럽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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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색의 단풍 속에서 멋진 그녀들이 가을속에 푹 빠졌다.
    강화도령 첫사랑길 모델 앞에서는 귀요미를 꿈꾸며 소녀가 되었다.
    솔밭 길을 따라 견학 길에 오르며 잠시 카메라에 포즈를 잡기도 했다.
    현란한 주홍빛 단풍에 홀린 그녀들은 추억을 만드느라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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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시절을 떠올리며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고자 폼을 잡는 마음은 언제나 28청춘인 것 같았다.
    강화도 해안 수비진지인 초지진 광성포대를 둘러보았다.
    국방강화를 위하여 요새화를 이룬 이곳은 그 옛날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를 거치며 격전을 벌이던 곳이다.
    강력한 외세에도 굴하지 않고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끝없이 치뤄냈던 격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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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의 뿌리를 지켜가기 위하여 목숨 바친 선조들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자유와 평화를 누리며 살고 있다.
    튼튼한 국가안보를 위하여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똘똘 뭉쳐야 되겠다.
    자유와 평화를 지켜가기 위하여 부천시 여성예비군도 힘차게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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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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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숙
    저도 함께하고 싶네요 멋지십니다!
    (2014-12-21 11:00:35)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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