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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식에 받은 백미를 이웃돕기 나눔문화로 승화" 관내 새마을지도자 어려운이웃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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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8  13: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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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 심곡2동 새마을협의회 황종원 새마을지도자는 본인의 개업식에 화환 대신 쌀로 받은 백미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행사로 써 달라고 동 주민센터에 지난 17일에 10Kg 41포. 20Kg 7포. 총550Kg 기탁해 왔다.

    심곡2동 새마을협의회 지도자들은 동네의 방역과 환경정화에도 솔선수범하는 단체이며 특히, 황종원 지도자는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지도자로 협의회원 사이에서도 신망이 두텁다. 평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황종원 지도자의 선행에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이번의 쌀 기부는 항상 마음에서 우러나는 나눔 정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석규 새마을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심곡2동 새마을 협의회는 황종원 지도자와 뜻을 같이 하기로 하고 어려운 이웃과 항상 같이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김진복 심곡2동장은 “자신의 이득보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황종원지도자와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원 미 구 심곡2동주민센터 032-62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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