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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장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역곡1동 자율방범순찰대원 축제장 질서유지 ‘톡톡’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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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30  13: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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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마을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마을의 크고 작은 행사 어디든 그들이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축제장의 안전을 책임진 부천시 원미구 역곡1동 자율방범순찰대이다.

    우리시의 상징인 복숭아꽃의 아름다움과 옛 소사복숭아의 명성과 추억을 떠올리는 제8회 춘덕산복숭아꽃축제가 지난 28일 역곡안동네 축제장에서 열렸다.

    복숭아꽃이 활짝 만개하진 않았지만 지역축제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열기는 수많은 인파와 차량 등으로 이어졌다. 혼잡하고 사고의 위험이 있었지만 부천시 원미구 역곡1동 자율방범순찰대원은 아침 일찍부터 축제장 주위 도로 및 차량통제, 방문객 편의 유도 등 축제의 안전과 질서를 담당했다.

    축제장 입구, 7호선 까치울역, 역곡초등학교 입구 등 3곳에서 3개조로 20여 명의 대원이 안인식 자율방범순찰대장의 지휘로 임무를 완수했다. 사건사고가 없는 안전하고 즐거운 복숭아꽃축제가 되었다.

    부천시 원미구 역곡1동 자율방범대순찰대 안인식 대장은 “하루종일 힘들었지만 우리 마을 축제에 많은 시민이 방문해 함께 하니 신났다. 무사히 축제를 마쳐서 기쁘다”며 “마을의 안전을 위해 우리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무조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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