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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체육관을 뜨겁게 달군 세팍타크로의 열기비인기 종목의 설움 딛고 값진 남자단체 은메달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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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29  13: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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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얀마 여자대표팀에게 직접 은메달을 시상한후 기념촬영을 하는 김만수 부천시장.
2014 인천아시안게임 구기 종목 중의 하나로 우리 국민들에겐 이름조차 생소한 세팍타크로 경기가 부천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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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과 태국이 맞붙은 남자 단체전 결승경기 장면
기간중 비교적 조용했던 부천체육관이었지만 남녀 팀 이벤트 결승전이 열린 9월 28일에는 5400석 전석의 입장권이 매진되는 이변이 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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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체육관 전석이 매진된 가운데 펼쳐진 남녀단체 결승전 경기
결승에 진출한 한국 남자팀의 경기를 보기 위해 모인 우리 팬들과, 휴일을 맞아 자국팀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태국 등 동남아 이주 노동자들이 아침부터 장사진을 이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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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팍타크로협회 내빈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김만수 부천시장
국내의 남녀선수층이 300-400명에 불과한 비인기 종목의 한계를 넘어 단체전 결승에 진출한 한국 남자대표팀은 세팍타크로의 종주국이자 세계최강팀인 태국 팀을 맞아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2:0의 레구스코어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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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단체전에서 2위를 차지한 미얀마 대표선수들에게 은메달을 수여하는 김만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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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시장은 이날 오후에 부천체육관에서 결승전 경기를 관람하며 한국팀의 경기를 응원한 뒤 시상식에도 참여하여 여자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미얀마팀 선수들에게 직접 메달을 걸어주며 입상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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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단체전 시상식이 펼쳐지고 있는 부천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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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한 대한민국 남자 대표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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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팍타크로 종주국이자 세계최강인 태국 선수단이 금메달을 깨물어보는 모습을 연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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