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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들 향한 박수갈채 속 제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 폐막식 개최17일(일) 오후 5시 폐막식을 끝으로 부천국제만화축제 아쉬운 막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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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20  10: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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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일) 오후 5시 폐막식을 끝으로 부천국제만화축제 아쉬운 막 내려
    - <한중 신인만화가 콘테스트>, <전국학생만화공모전>,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 3개 대회 시상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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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도시 부천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의 만화축제 제 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위원장 박재동, 이하 축제)가 17일(일) 오후 5시에 진행되는 폐막식을 끝으로 5일간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다.
     
    한국만화박물관 1층 만화영화상영관에서 진행되는 폐막식에는 김만수 부천시장을 비롯하여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설훈 위원장, ‘만화를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 공동대표 원혜영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필구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류재구 위원장, 김영협 의원, 부천시의회 재정문화위원회 서헌성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또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희재 이사장, 박재동 축제운영위원장,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오재록 원장 등이 참석하여 폐막의 아쉬움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폐막식에는 <한중 신인 만화가 콘테스트>, <제15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제12회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 등 3개 대회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또한, 웹툰 <목욕의 신>, <안나라수마나라>의 OST를 만든 조은선율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며, ‘무서운 동네의 귀여운 특공대’라는 뜻을 갖고 있는 4인조 걸그룹 ‘프리츠(Pritz)’의 공연이 사전 행사로 준비되어 있다.
     
    한중 만화가 교류 및 한국 신인 작가의 중국진출을 위한 프로그램인 <한중 신인만화가 콘테스트>의 영예의 △금상은 중국의 정리우친(글), 왕치엔난(그림)팀이, △은상은 한국의 이상미, △동상에는 유지수, 천스지아, 그리고 취징(글), 우후이옌(그림)팀이 선정됐다.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한국 작가는 본 행사를 주최한 중국의 만화 콘텐츠 기획사 써머주(Summer Zoo)를 통해 향후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청소년 만화인재 발굴을 위한 <제15회 전국학생만화공모전> 대상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 1학년인 신동현 학생이 수상하며 상장과 부상 및 장학금 1,000,000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고등부 금상으로는 박은지(한국애니메이션고1), 홍세영(성남고2), △은상은 주지예(울산애니원고1), 강민영(한국애니메이션고2), △동상은 정아진(한국애니메이션고1), 임성준(한국애니메이션고2), 조민경(한국애니메이션고2), 김소린(경기예술고2)이 수상한다. △중등부 금상에는 김수현(대전버드내중2), 이영주(김해구산중3)이, △은상은 강경민(대전봉산중1), 임준묵(대전봉우중2), △동상은 김서영(대전관평중1), 오현진(화홍중3), 심진우(비아중3), 김나연(신원중2)이 수상할 예정이다.
     
    이번 <제12회 대한민국창작만화공모전>의 대상은 김대진 작가의 <실버히어로즈>가 영예를 안게 됐다. <실버히어로즈>는 프로야구단 애플 트윈즈의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리 포수 실버맨의 이야기로 스토리의 완결성과 독창성 있는 주제, 탁월한 연출력으로 심사위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최우수상으로는 최보성, 박새미의 <SPLIT DECISION>, 전재운의 <청안의 기담사>, 이화성의 <고양이 카툰>이 수상하며, △우수상에는 박새벽의 <너의 Delete key>, 배주예 <피의 나무>, 피가희 <러시아에서 온 좀비>, 유슬아 <회고록>, 박지하 <그들의 탈출> 외 4점, 채정완 <화장> 외 5점이 수상한다.
     
    한편, 15일 진행된 제3회 세계어린이만화가대회는 네덜란드, 대만, 일본, 엘살바도르, 중국, 핀란드, 필리핀 등 전 세계 1,331명의 어린이 지원자가 몰렸다. 본 대회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45명의 어린이가 참가했다. 최고상인 으뜸상은 안양 덕현초등학교의 이한결 어린이가 수상했으며, 대회당일 시상식을 가졌다.
     
    ‘만화, 시대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제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많은 만화인과 만화 관계자, 만화 동호인, 만화팬들의 참여 속에서 만화로 소통하며 명실공히 아시아 최대 만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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