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부천소식시정뉴스
불법광고물 시민수거보상제 참여도 높아원미구, 시민 182명 참여 68만 장 수거 3600만 원 과태료 부과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5  14:41:21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시 원미구가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시행한‘불법 유동광고물 시민수거보상금제’에 시민참여도가 높다. 현수막 1만 장, 벽보 43만 장, 전단지 24만 장의 수거실적을 올렸다. 상습적으로 불법광고물을 발생시키는 22명에 대해 36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부천시 원미구는 ‘불법유동광고물 제로화’를 선언하고 특별정비기간을 설정하여 주1회 부서 합동단속을 비롯하여 민․관․경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불법광고물 근절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속적인 정비에도 불구하고 불법광고물은 근절되지 않았고, 정비인력의 한계를 느꼈다. 대안으로 시민의 힘을 빌리는 ‘불법광고물 시민수거보상금제’를 실시했다.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불법현수막 및 벽보는 상당부분 근절되었다.

    시민수거보상금제는 만20세 이상 시민이 현수막, 벽보,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하여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1일 3만원까지, 한 달 30만원 한도에서 지급했다.

    부천시 원미구 건축과 광고물정비팀 박창덕 팀장은 “3월말 현재 시민수거보상금제에 182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보상금 예산 5천만 원이 조기 소진되어 4월 말 사업을 종료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부천시 원미구 우의제 구청장은 “불법광고물 시민수거보상금제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깨끗한 도시경관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근절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홍보기획관실 김이경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 김장하는 날; 묵찌빠 신들의 열전
    • 카페 옆 박물관
    • 부천핸썹 굿즈 출시 & 팬미팅
    • 노터치! 핸썹이가 아무리 귀여워도 터치는 놉!!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부천

    2024년, 새롭게 달라지는 부천

    새해가 다가온다. 많은 사람의 머릿속엔 이미 ...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