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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상상거리에서 ‘청소년 열광’원미구, 올해 첫 ‘청소년 어울마당’ 끼와 재능 펼쳐
홍보기획관실 김이경  |  ryky@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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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25  1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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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원미구는 지난 1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부천상상거리에서 청소년 동아리 9개 팀의 신나는 공연이 있었다. 기나긴 겨울잠을 깨는 듯한 흥분의 도가니 속에서 공연을 마쳤다.

    이날 청소년 어울마당은 계남중학교 2학년 윤숙현 양의 사회로 진행되어 PYBS(부인중), 피스톨즈(부천정보고), 레이즈(연합팀), 중독(부천정보고 졸업생), APEX(송내고), 니․엄․마(송내고), 알츠하이머(부천동중) 밴드팀과 Corny(소명여고), Inspiration(부천동중) 댄스팀 등 총 9개 팀이 공연을 펼쳤다.

    청소년 어울마당은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됐다. 8번째이자 올해 첫 무대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처음으로 청소년이 직접 진행했다. 청소년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무대가 됐다.

    팀이름도 톡톡튄다. ‘PYBS’는 맴버들의 앞글자를 따서, ‘레이즈’팀은 빈둥빈둥 게으르지만 다양한 장르의 곡을 소화할 수 있다는 의미, ‘알츠하이머’팀은 무대에서 모든 것을 잊고 놀자, ‘Inspiration’팀은 영감을 주는 사람, ‘니․엄․마’는 니들 엄지손가락을 들어 임마, ‘APEX’팀은 무엇이든지 꼭대기에 서보자는 의미, ‘중독’은 노래듣고 중독되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라고 한다.

    이날 부천동중학교 김성숙 지도교사는 “학생들의 공연을 보며 함께 호흡하고 즐겼다. 이런 무대와 기회를 준 원미구청에 감사하다. 항상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 원미구 우의제 구청장도 공연장을 찾아 청소년과 함께했다. “음향장비 설치가 늦어져 걱정했다. 직원을 돕는 청소년들, 후배팀의 악기를 챙겨주고 코치해 주는 선배팀을 보니 우리 청소년이 잘 성장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청소년 어울마당’ 청소년은 공부 스트레스를 떨치고, 시민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받는 소통과 만남의 장이다. 다음달은 중간고사가 끝난 5월 둘째 주에 펼쳐질 예정이다.

    청소년 어울마당 참여나 문의사항은 부천시 원미구 행정지원과 전화 032-625-5023 혹은 트위터 @bcwonmi_support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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