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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자원활동가 ‘피파니언’ 해단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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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29  09: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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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김영빈, 이하 PiFan)가 지난28일(월) 오후 4시 한국 만화박물관에서 자원활동가 ‘피파니언’ 해단식을 개최했다.

    해단식은 홍보팀 공식기록 담당 피파니언들이 직접 제작한 감동적인 피파니언 활동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영상을 관람한 피파니언들과 스태프들은 11일간 열정적으로 활동한 모습을 다시금 돌이켜보며, 그간의 수고에 서로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영상 안에서 피파니언들은 “PiFan과 함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모두들 수고 많으셨다.”, “영화제는 끝났지만 많이 그리울 것이다. 또 만났으면 좋겠다.” 등의 멘트를 남겨 가슴 찡한 여운을 자아냈다.

    영상의 감동을 그대로 안고 무대에 오른 김영빈 집행위원장은 우수 피파니언 10명을 포함한 총 325명의 피파니언에게 활동 인증서를 수여하며 감사를 표했다.

    피파니언들은 영화제 기간동안 홍보, 마케팅, 온라인, 공간운영, 행사운영, 초청, 총무회계, 프로그램, 기술, NAFF 총 10팀 45개 분야에서 영화제에 참가하는 모든 관객들이 원활히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활동을 펼쳤으며, 이번 해단식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종료했다.

    김영빈 집행위원장은 “피파니언으로서 보낸 2014년 7월을 잊지말고, PiFan2014에서 만든 좋은 추억을 잘 간직하길 바란다. 회자정리, 이자정회라는 말처럼, 지금은 헤어지지만, 더 좋은 모습으로 또 만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하며 피파니언에게 고마움과 아쉬움을 담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해단식을 마친 후, 피파니언들과 사무국 스태프들은 연회장으로 이동해 성공적인 영화제 개최를 자축하고, 회포를 풀었다. 특히 지난 25일(금) 폐막식에서, 유럽판타스틱영화제연맹(EFFFF) 아시아 영화상을 수상한 영화 <소녀괴담>의 오인천 감독과 배우 박두식이 연회에 참석해, 영화제 기간동안 구슬땀을 흘린 피파니언들을 격려했다.

    한편, PiFan은 지난 27일(일) 높은 관심을 모은 피판러쉬를 마무리하며 11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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