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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스필드 시 한인회, 부천시에 성금 기탁부천시 자매도시인 베이커스필드 시 한인회, 세월호 유가족 위해 써달라며 4300달러(440여 만 원) 전해
부천시청  |  leh13465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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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22  13: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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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는 국제 자매도시인 베이커스필드 시(미국 캘리포니아주) 한인회로부터 세월호 희생자 가족을 위해 모은 성금 4300달러(한화 440여 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번 성금은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부천시 유가족을 위해 열린 LA총영사배 자선모금 골프대회 등을 통해 마련되었다. 해마다 개최되는 이 대회는 한인 2세의 장학기금, 노인회, 베이커스필드 한글학교 후원금 등을 위해 열리는 행사이다. 올해는 특별시 세월호 희생자 가족을 위해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지난 6월 1일 베이커스필드 한인회(박영우 회장)의 주최로 썬데일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베이커스필드시의 하비 홀(Mayor Harvey L. Hall) 시장을 비롯하여 자매도시의 이사진(Board of Directors) 등 시의 각계 인사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부천시 유가족을 위해 성금을 모금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역만리에서도 고국의 아픔을 함께하는 베이커스필드 한인회 등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부천희망재단을 통해 세월호에 희생된 5명의 유가족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16일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에 탑승했던 부천시민은 모두 7명이며, 그 중 2명이 구조되었고 5명이 유명을 달리했다. 그동안 부천시청 분향소에는 2만5천여 명이 찾아 애도의 뜻을 표했다.
     

     

    [행정지원과 직원복지팀 032-625-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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