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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여름날 부천에 무슨 일이..부천 국제 PiFan 영화제를 마음껏 즐겨봅시다
조우옥 시민기자(주부)  |  woory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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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20  15: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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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꺄아오~! 멋져요!”
    “오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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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에서 기라성 같은 스타들의 등장으로 수많은 소녀 팬들의 환호성이 부천체육관을 들썩이게 했다.
    17일 부천 국제 PiFan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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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식에 앞서 시작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어워드 수상자 현빈, 손예진, 김우빈, 심은경, 조진웅과 임권택 감독, 정지영 감독, 배우 안성기, 문성근, 도희, 전노민을 비롯한 별들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부산국제영화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국내외 톱스타 및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밟으며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대단한 인기를 과시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시, 도의회 의원들 및 피판영화제 후원임원들도 레드 카펫을 밟으며 시민들의 박수를 받았다.
    여배우들의 터질 듯한 가슴을 섹시하게 드러낸 유혹에 카메라 플래시가 불꽃처럼 타오르며 열광의 도가니로 들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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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년에 제18회를 맞은 개막식은 배우 신현준과 유인나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개막을 선언한 김만수 부천시장은 “PiFan은 좋아하는 영화를 즐기는 것과 더불어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18회를 맞이하는 올해는 더욱 강력하고 환상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사랑, 환상, 모험의 영화세상을 즐겨주길 바란다.”고 했다.

    김영빈 PiFan집행위원장은 “18회를 맞은 PiFan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영화인들과 세계 각지에서 달려와 주신 게스트들, 그리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 영화와 함께 행복한 도시, 부천을 마음껏 즐겨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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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도 피판 레이디 심은경은 “올해의 PiFan 레이디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차별화된 다양한 장르영화와 PiFan만의 특별한 이벤트들을  즐기시길 바랍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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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배우에게 시상하는 ‘잇스타 어워드’의 주인공은 조진웅이 선정되었다. 그는 수상소감에서 “성대한 축제에 초대를 받은 것도 감사한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더 감사합니다. 더 영화작업을 잘하라고 준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작되어진 모든 영화에 카메라 앞에서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18회를 맞은 부천국제 영화제를 축하드리며 10일간 영화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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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Fan 개막식에서 가장 보고 싶은 배우로 부천시민이 직접 뽑은 ‘판타지아 어워드’에는 김우빈과 심은경이 선정되었다.
    김만수 조직위원장의 시상으로 이뤄진 수상식에서 심은경은 “홍보대사를 맡은 것만으로도 너무나 뜻 깊고 많은 것을 배우는 자리였는데요. 이렇게 큰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습니다. 상의 의미를 잊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좋은 배우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김우빈은 “저도 영화제 초대를 받은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부천시민들이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생일이었는데요.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판타스틱한 생일 선물을 받아가서 기분이 판타스틱 합니다.”라고 했다.

    PiFan과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프로듀서스 초이스’ 부문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선정되었다.
    손예진은 “프로듀서 분들이 주시는 상이기 때문에 더 기뻤고 제작자분들이 주시는 상이라 하니까 더 뿌듯하고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처음으로 부천국제 영화제에 왔는데 정말 제가 평소에 너무나 존경하는 영화계의 선배님들, 감독님들, 제작자님들이 다 오셔서 제가 이 자리에 있으면서 한국 영화인이란게 너무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항상 배우로서 좋은 작품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제는 더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영화계에서 더 영향력 있고 의미 있는 연기자가 되겠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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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은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듀서 분들이 준 상이라 더 뜻깊은 상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많은 프로듀서 분들과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다양한 작품으로 여러분들께 인사를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피판영화제가 지금 막 시작되었는데 영화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북적거렸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했다.

    이후 개막작 <스테레오(막시밀리언 엘렌바인 감독, 독일)>가 상영되었다.
    고전적 무비의 관습을 따르는 캐릭터와 가족의 복수라는 이야기 구조에 주인공의 잠재의식을 형상화시킨 초현실주의적 영화 기법을 도입한 영화였다.

    부천 국제 PiFan 영화제 축제를 즐기는 방법은 가족들과 연인들과 함께 동참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뜨거운 여름날 피서를 부천에서 꿈과 환상의 세계로 모험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로 보여진다. 으스스 심야영화를 즐기는 시민들에게도 인기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부천시청을 중심으로 시민들을 위하여 다양한 축제행사를 펼치며 영화관 곳곳마다 안내 부스를 마련해 놓았다. 영화제 안내를 위한 봉사자들이 친절하게 소개를 하고 있어서 손쉽게 영화와 각종 행사에 참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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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7일까지 계속 상영되는 부천 국제 PiFan 영화제를 마음껏 즐겨봅시다.
    한여름 밤 꿈과 환상의 영화축제를 위하여 부천으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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