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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만화가 기 들릴,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방문평양 이야기를 그린 만화책 ‘평양’의 작가로 유명, 한국 작가들과의 만남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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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25  19: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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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가들릴, 한국만화영상진흥원방문

    - 평양 이야기를 그린 만화책 ‘평양’의 작가로 유명, 한국 작가들과의 만남의 시간 가져
     
      ▲ 기 들릴 작가와 김금숙 작가  
    ▲ 기 들릴 작가와 김금숙 작가
     
     우리에게는 ‘평양’이라는 작품으로 알려진 프랑스 만화가 기 들릴(Guy Delisle)이 6월 29일 금요일 오후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오재록)을 방문했다. 기 들릴 작가는 만화영상진흥원의 입주작가들과 만화 산업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만화의 세계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후 한국만화박물관을 관람했다.
     
    주한 프랑스문화원이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기 들릴은 《굿모닝 예루살렘》으로 2012년 앙굴렘 국제만화 페스티벌에서 최고작품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명성의 작가이다. 1966년 캐나다 퀘벡에서 출신으로 캐나다, 독일, 프랑스, 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들을 돌아다니며 만화영화 제작에 참여했 왔다. 특히, 중국과 북한에서 체류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2001년에 《선전》, 2003년에는 《평양》을 발표하여 우리에게 의미 깊은 작가이기도 하다.
     
    이번 기 들릴 작가의 방문에 이어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프랑스문화원은 2016년 한불수교 130주년을 앞두고 한불 만화 교류활동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제 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열리는 8월에는 2013 부천만화대상 해외수상작 ‘체르노빌의 봄’ 작가인 엠마뉘엘 르파주가 공식 초청되어 스페셜 대담 및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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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 17부천국제만화축제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 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는 오는 8월 13일(수)부터 17일(일)까지 5일간 “만화, 시대의 울림”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펼쳐진다.  시대와 사회의 흐름을 위트 있게 볼 수 있는 만화적 시각과 세계인의 소통 매체인 만화가 가진 특성을 다양하게 표현하여 만화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 2014)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부분은 제17회 부천국제만화축제운영위원회 사무국(032-310-3074)으로 문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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