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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과 더 친해지고 싶습니다.”일본화가 미우라 요시코 씨, 부천시에 수채화 작품 기증
홍보기획관실 김은석  |  passionior@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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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4.18  12: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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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우라 요시코씨가 부천시 송재용 복지문화국장에게 전달했다.
    한국을 사랑하는 일본의 한 화가가 부천시에 작품을 기증했다.

    지난 11일 일본화가 미우라 요시코(三浦淑子)는 부천시청을 방문 부천시 복지문화국 송재용 국장을 만나 작품을 기증했다.

    미우라 요시코씨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부천역 문예전시관에서 「2013 난류(暖流) 부천에서의 흐름 – 미우라 요시코 수채화 작품전」을 열었다. 전시를 마치고 귀국 전 전시공간을 제공한 부천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작품 1점을 기증했다.

    미우라 요시코 씨는 35년 동안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다 65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후 독일 등 유럽과 일본에서 평화로운 일상과 도시의 풍경을 수채화로 20년째 담았다. 이 날 도쿄의 다이토구 히비야선 이리야역 근처 골목의 풍경을 담은 작품을 기증하며 “앞으로 부천을 더 알고 싶고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한일우호문화교류단체「난류」에서 준비했다. 따뜻한 흐름을 뜻하는 「난류(暖流)」는 2009년 12월 한일 우호를 위해 일본에서 결성된 단체이다. 미우라 요시코씨도 「난류」회원이다. 이 모임은 지난해 11월 일본의「난류」회원들이 한국을 방문해 부천문화원에서 진행한 김치만들기 체험행사에 참석하는 등 한국과 일본의 생활문화와 전문문화를 서로 배우고 알리는 활동을 펼친다. 한국지부는 지난해 11월 결성됐다.

    부천시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 이호균 팀장은 “미우라 요시코 씨의 전시회와 이번 작품 기증이 부천과 일본의 문화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부천시 문화예술과 (032-625-3114, 트위터 @bc_culture)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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