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기획특집정책포커스
원종~홍대입구선 타당성용역 MOU부천시・강서구・마포구 광역철도 타당성 공동용역 진행
부천시청  |  passionior@korea.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1  13:57:19
트위터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미지  
     
    부천시는 지난 10일 강서구, 마포구와 원종역~화곡~홍대입구선 광역철도 타당성 공동용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서구와 마포구는 2013년 10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곡~홍대입구선 타당성 공동용역을 진행하고 있었으나 2014년 3월 27일 국회에서 열린 ‘광역철도망 연계한 서부지역 지하철건설 사업보고회’에 김만수 부천시장이 참석해 화곡~홍대입구선을 원종역까지 연결하자고 제안하고 공동용역 참여를 지속적으로 요청한 끝에 마침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협약서에 따라 경기도 부천시,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포구는 타당성 공동용역을 진행하게 된다. 공동용역 비용은 각각 22.0%, 39.0%, 39.0%로 분담하고 광역철도망 건설이 실현될 때까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원종역~화곡~홍대입구선이 추진될 경우 서울과 서부권을 아우르는 광역철도망이 완성되어 시민들의 교통편의가 증진되고 부천시와 서울시 연계도로의 정체가 해소될 뿐 아니라 교통혼잡비용도 감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용역에서는 오정구 고강동 지역에 ‘고강역’을 신설하는 방안도 고려되고 있어서 그간 철도 서비스에서 소외되던 오정구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더불어 오정구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타당성 공동용역 기간은 2014년 9월 말까지이며, 7월 말에 부천시에서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부천시는 추후 용역결과를 토대로 3개 자치단체 및 지역구 국회의원과 연대해 이번 사업노선이 서울시 및 경기도 도시철도 기본계획에 반영되고 국토교통부 철도망 구축계획에 광역철도 사업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이미지  
     

    [철도운영과 철도시설팀 032-625-3930]

    부천시청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부천툰
    영상뉴스
    • [Q&A]코로나19, 방역과 소독이 궁금하다
    • 부천시 다중이용시설 휴관 안내
    • 부천시,‘스마트시티 챌린지 본 사업’최종 선정
    • 부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적극 대응
    칼럼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부천

    시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부천

    이제 주차도 로봇이 대신해 준다. 국내 최초 ...
    트위터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