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부천

상세검색
문화예술복사골문화이야기
부천아트벙커서 불태운 예술열정부천문화재단, 아트벙커 공간지원사업 ‘Burn At B’ 실연영상 공개
부천문화재단  |  press@bcf.or.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2.30  16:08:22
페이스북
  •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부천아트벙커에서 촬영한 청년들의 예술작품이 공개됐다.

      ▲ 'Burn At B’ 소개영상  
    ▲ 'Burn At B’ 소개영상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은 부천아트벙커B39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천아트벙커 콘텐츠 창작공간 지원사업 ‘번 앳 비’(Burn At B) 실연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

    ‘번 앳 비’(Burn At B)는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청년 예술가에게 대관료 없이 부천아트벙커B39를 창작환경으로 제공하는 공간 지원사업이다. 사업명은 ‘부천아트벙커B39에서 예술을 불태운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사업에 선정돼 작품을 공개한 청년 예술단체는 총 4곳이다. ▲어쿠스틱 밴드 ‘아코디엠’ ▲융복합 퍼포먼스 단체 ‘프리지본’ ▲현대무용 단체 ‘코드런 댄스 프로젝트’(Kodren Dance Project) ▲밴드 ‘3.14’ 등이다. 이들은 지난 8월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부천아트벙커B39에서 자신만의 색을 가진 예술영상을 촬영했다.

    참여 예술인은 “청년예술가들의 고민 중 하나인 공간과 예산에 대한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됐다”며 “이번 기회로 단순한 영상 촬영공간이 아닌 예술공간으로서 부천아트벙커를 다시 느끼게 됐고, 이 공간을 활용해 젊은 예술가들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무척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상위 팀으로 선정된 ‘아코디엠’은 부천에 있는 영상 제작 전문 기업 카멜레온미디어에게 영상 촬영과 편집 지원을 무상으로 받았다. 카멜레온미디어 김현수 대표는 “청년 예술가들의 지속 가능한 예술을 위해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다”며 비예산으로 작품 제작을 도왔다.

    청년 예술단체들의 실연 영상은 부천아트벙커B39 유튜브(www.youtube.com/@artbunkerb3923)에서 볼 수 있으며, 부천아트벙커B39 입구 전광판과 내부 장소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부천아트벙커B39는 최근 구조 변경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열었다. 별도 입장료 없이 누구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문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 ‘Burn At B’ 소개영상 : https://youtu.be/l0IyitH91xI

    ※ 아코디엠 - ROUTEless : https://youtu.be/nTlbXoYdPIo

    ※ KODREN DANCE PROJECT - 어항 Space IN a fishing port : https://youtu.be/1oUrsU2Bql0

    ※ 프리지본 - 이 땅 위에서 : https://youtu.be/rWYon7XkbaU

    ※ 3.14 - 춤을추자 : https://youtu.be/sLhW9Y8T2cc 

    부천문화재단의 다른기사 보기  
    생생부천 데이터는 공공누리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부천핸썹TV
    포토뉴스
    부천툰
    칼럼
    축소적 국가재정 정책하의 부천경제활성화를 위한 관내대학과 부천시의 역할

    축소적 국가재정 정책하의 부천경제활성화를 위한 관내대학과 부천시의 역할

    중앙정부의 경제정책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확장...
    고시공 정책백서 페이스북 소셜허브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