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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만화박물관, 경기도 문화의 날 기념 ‘만화문화데이트’ 행사, 2,000여명 참여하며 성황리 종료- 2022년 총 5회 2,000여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문화경험 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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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7  09: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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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만화박물관(이하 만화박물관)은 만화와 지역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만화문화데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2,000명이 넘는 도민들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종료했다.

    올해 9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된 ‘만화문화데이트’행사는 각각 만화와 다양한 지역문화예술(미술, 연극, 음악 등)의 협업을 통한 새로운 기획으로 경기도민은 물론 관광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큰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먼저, 1회차 행사는 <만화 미술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팝아트 초상화 그리기, 캐릭터 방향제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체험 활동 등이 진행됐다. 2회차 행사는 부천국제만화축제 기간 중 <만화, 난타와 만나다>라는 주제로 타악 퍼포먼스 퓨전 국악팀의 신명나는 난타 공연과 어린이 대상 관람객을 대상으로 컵타(컵으로 하는 난타) 체험이 진행됐다.

    그리고 3회차 행사는 <만화, 현악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평상시 쉽게 접할 수 없는 현악 공연이 펼쳐졌다. 공연은 만화영화 주제곡과 애니메이션 OST 등을 현악 트리오(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의 라이브 연주로 들려주어 참가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 4회차 행사는 <만화, 샌드아트와 만나다>를 주제로 모래로 표현하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담긴 샌드아트 공연 진행 후, 샌드아트 테이블에서 직접 샌드아트를 체험하는 행사로 가족단위 참가자들의 호응이 특히 높았다.

    마지막 5회차 행사는 <만화, 인형극과 만나다>라는 주제로 어린이 뮤지컬 ‘엘리야와 함께하는 골고루 먹기 대작전’ 공연이 열렸다. 공연은 주인공 엘리야와 관객들이 노래와 율동을 함께한 프로그램으로, 공연 후에는 주인공 캐릭터들과 기념 촬영이 진행되어 꼬마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전회차 프로그램 모두 사전 신청 페이지 오픈과 함께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졌으며, 각 프로그램별 참여자가 총 2,200명을 넘어서며 도민들의 문화와 만화에 대한 접점을 넓혔다.

    한국만화박물관 이용철 팀장은 “경기도 문화의 날에 맞춰 지역의 문화예술과 만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연과 체험 등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만화와 문화가 융합된 즐거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도민의 만화와 문화 충전기회를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만화문화데이트’는 2022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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